
안성훈, '금타는 금요일' 챕터3 새 MC 합류…트로트 팬들 발칵
'미스터트롯2' 진(眞) 출신 안성훈이 '금타는 금요일' 챕터3의 새 MC로 합류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트로트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안성훈은 최근 '미스트롯 포유' MC를 맡아 안정적인 진행 실력과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으로 예능감까지 인정받은 바 있다. 단순한 예능 MC가 아닌, 무대 위 가수의 감정을 누구보다 깊이 이해하는 현직 트로트 가수가 직접 MC 자리에 앉는다는 점에서 이번 합류는 더욱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역대 미스앤미스터트롯 진 4인 한자리 집결…'역대급 라인업' 평가
이번 챕터3에서는 역대 '미스앤미스터트롯' 진(眞) 출신인 양지은, 안성훈, 정서주, 김용빈까지 무려 4명이 한 무대에 모이게 된다. 트로트 팬들이 가장 사랑하는 얼굴들이 동시에 한자리에 집결하는 것은 사실상 이번이 처음으로, 방송 전부터 '역대급 라인업'이라는 평가가 쏟아지고 있다. 팬들 사이에서는 "역대 진들이 한자리에 모이다니 소름 돋는다", "매주 금요일이 기다려진다"는 반응이 잇따르고 있어 챕터3 시작 전부터 이미 화제를 독차지하고 있는 상황이다.

안성훈·김성주 케미 주목…'금타는 금요일' 챕터3 관전 포인트는?
한 방송 관계자는 "안성훈은 가수로서의 섬세한 감수성과 풍부한 무대 경험을 두루 갖춘 만큼, 출연자들과의 공감대 형성에서 다른 MC와는 확실히 다른 깊이를 보여줄 것"이라고 전했다. 베테랑 MC 김성주와 안성훈이 어떤 케미스트리를 만들어낼지도 이번 챕터3의 핵심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단순한 진행을 넘어 출연자들의 무대를 더욱 빛나게 해줄 안성훈의 MC 활약이 기대되는 가운데, '금타는 금요일' 챕터3가 어떤 감동과 경쟁을 펼쳐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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