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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박서진 전국노래자랑 인천 녹화, 1800명 운집…팬 눈물 쏟은 현장

by 트롯데일리 2026. 8. 7.

박서진.장구의신 엔터테인먼트

박서진 전국노래자랑 인천 제물포구 녹화, 1800명 운집…팬 오열 사태

지난 4일, 인천 제물포구 상상플랫폼에서 열린 'KBS 전국노래자랑' 공개 녹화 현장이 1,800여 명의 인파로 가득 찼다. 예선을 통과한 16개 팀이 폭발적인 가창력과 개성 넘치는 퍼포먼스로 객석을 압도했고, 박서진, 문연주, 박현호, 빈예서, 김다나 등 인기 트로트 가수들이 총출동해 축하 무대를 선보이며 현장 열기를 절정으로 끌어올렸다.

KBS전국노래자랑 제물포구편

박서진 눈앞 무대에 팬 눈물…"제물포구 사는 게 자랑스럽다"

현장을 찾은 한 팬은 "박서진 씨가 눈앞에서 노래하는데 눈물이 났다"며 감격스러운 반응을 전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도 "제물포구 사는 게 이렇게 자랑스러울 수가 없다"는 반응이 쏟아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트로트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이번 녹화는 "최근 전국노래자랑 중 현장 반응이 가장 뜨거웠던 회차"라는 극찬이 나올 정도다.

박서진.장구의신 엔터테인먼트

남희석 진행에 웃음·감동 폭발…8월 16일 KBS 1TV 방영 확정

국민 MC 남희석의 매끄럽고 유쾌한 진행은 현장 분위기를 시종일관 활기차게 이끌었다. 참가자들의 재치 있는 입담까지 더해지며 웃음과 감동이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박서진을 비롯한 트로트 가수들과 제물포구 주민들이 함께 만들어낸 이 특별한 무대는 오는 8월 16일 일요일 낮 KBS 1TV를 통해 전국에 방영될 예정으로, 방영을 앞두고 전국 시청자들의 기대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KBS전국노래자랑 제물포구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