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전설 TOP7 수원 콘서트, 떼창에 눈물까지…전국투어 흥행 신화 쓴다
무명전설 TOP7 수원 콘서트, 떼창에 눈물까지 터진 현장수원이 통째로 뒤집혔다. 트로트 그룹 무명전설 TOP7의 전국투어 콘서트가 수원 공연장을 완전히 장악했다. 공연 시작 전부터 응원봉을 손에 쥔 팬들이 공연장을 가득 메웠고, 막이 오르는 순간 객석은 그야말로 폭발했다.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까지 TOP7이 무대 위에 등장하자 공연장 전체가 하나의 거대한 함성으로 흔들렸다.성리·하루·장한별·황윤성·정연호·이창민·이루네, 솔로 무대마다 떼창 폭발팀 무대에서는 탄탄한 팀워크와 칼군무가 빛을 발했고, 솔로 무대에서는 멤버 각자의 색깔이 선명하게 드러났다. 성리의 안정적인 가창력, 하루의 섬세한 감성, 장한별의 폭발적인 무대 장악력은 객석을 완전히 압도했다. 황윤성의 시원한..
2026. 7.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