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MC1 이찬원 당황하게 만든 김동준, 10년 전 트로피 들고 나타났다 이찬원 당황시킨 김동준의 트로피 발언, 불후의 명곡 왕중왕전 웃음 폭탄KBS2 '불후의 명곡 왕중왕전'에서 예상치 못한 웃음 폭탄이 터졌다. 그 주인공은 바로 김동준이었다. MC 이찬원이 김동준에게 "올해 받은 우승 트로피가 한 개시죠?"라고 묻자, 김동준은 아무렇지도 않게 "아니요, 두 개입니다"라고 답했다. 철저한 사전 준비로 '명품 MC'로 불리는 이찬원도 이 순간만큼은 당황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김동준 "두 개 중 하나는 10년 전 트로피"… 스튜디오 전체 웃음바다더 압권은 김동준의 다음 한마디였다. "두 개 중 한 개는 10년 전에 받은 거예요"라며 태연하게 설명하는 모습에 스튜디오 전체가 웃음바다가 됐다. 왕중왕전 출전 자격을 위해 10년 전 트로피까지 당당하게 챙겨온 김동준의 모습에 팬들 .. 2026. 7. 2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