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브랜드가치1 영탁, 김동준과 10년 만의 듀엣 무대…'동.탁' 결성에 팬들 전율 영탁·김동준 '동.탁' 결성, 10년 만의 듀엣 무대 화제 폭발7월 25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 2026 왕중왕전'에서 트로트 가수 영탁과 뮤지컬 배우 김동준이 팀 '동.탁'으로 뭉쳐 데이식스의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를 함께 불렀다. 두 사람이 처음 만났을 때 나눈 '언젠가 꼭 같이 무대에 서보자'는 약속이 무려 10년이 지나 현실로 이루어진 것이다. 팬들 사이에서는 "이 조합이 실제로 이루어지다니 전율이 온다"는 반응이 즉각 쏟아지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영탁, 밴드 감성 곡도 완벽 소화…음악 전문가들도 극찬트로트의 황태자 영탁과 뮤지컬 황제 김동준은 서로 전혀 다른 음색과 에너지를 가진 두 아티스트다. 그럼에도 한 곡 안에서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모습에 음악 전문가들조차 "이 무.. 2026. 7. 2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