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의후계자1 장한별, 김수희 최종 후계자 선정…‘정거장’으로 빛낸 존재감 ‘잃어버린 정’으로 시작된 특별한 인연이 후계자 선택까지 이어졌어요장한별과 가요계 레전드 김수희의 특별한 인연이 이번에는 ‘최종 후계자’라는 의미 있는 결과로 이어졌어요. 지난 9월 16일 방송된 MBN ‘전설의 사내’ 10회는 김수희·최진희·이은하가 출연한 ‘여왕의 후계자’ 특집으로 꾸며졌는데요. 이 가운데 장한별은 김수희의 노래 ‘정거장’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최종 후계자로 선택됐습니다. 사실 두 사람의 인연은 이번 방송에서 처음 만들어진 게 아니었어요. 장한별이 6년 만에 한국 무대에 다시 서며 도전했던 ‘무명전설’ 첫 무대에서 선택한 노래가 바로 김수희의 ‘잃어버린 정’이었는데요. 당시 무대를 본 김수희가 장한별에게 직접 연락하면서 특별한 인연이 시작됐다고 해요. 장한별에게는 오랫동안 기억.. 2026. 9. 1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