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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포레스텔라, 불후의 명곡 왕중왕전 1부 올킬 우승…4년 만의 완전체 복귀로 7연승 도전

by 트롯데일리 2026. 7. 20.

불후의명곡.KBS2TV

포레스텔라, 불후의 명곡 왕중왕전 1부 올킬 우승…4년 만의 완전체 복귀 신화

포레스텔라가 '불후의 명곡 2026 왕중왕전' 1부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이번 왕중왕전에서 포레스텔라는 스스로 첫 번째 무대를 자처하며 당당히 선두에 나섰다. 선곡 역시 예사롭지 않았다. '창귀'를 선택한 포레스텔라는 무대 위에서 완전히 다른 차원의 세계를 펼쳐냈고, 그 결과는 단 하나, 올킬 우승이었다. 황민호X이수연, 리베란테, 박서진, B1A4 등 내로라하는 경쟁자들을 모두 제치고 1부를 단독으로 석권한 것이다. 특히 이번 왕중왕전은 4년 만에 포레스텔라 완전체가 한자리에 모인 복귀 무대라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를 지닌다.

포레스텔라.비트인터렉티브

강형호·배두훈 소감 "연승 기록 아직 안 깨졌다…팬들이 원동력"

우승 직후 멤버들의 소감도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강형호는 "4년 만에 완전체로 왕중왕전에 복귀했고, 우리의 연승 기록이 아직 깨지지 않았다는 사실에 마음이 후련하다"고 밝혔다. 배두훈은 "숲별님들이 좋은 무대를 만들어주는 모든 원동력"이라며 팬들을 향한 깊은 감사를 전했다. 완전체 복귀라는 상징성과 함께 연승 기록까지 이어간 포레스텔라의 이번 무대는 팬들은 물론 음악 관계자들 사이에서도 큰 반향을 일으켰다. 한 음악 관계자는 "포레스텔라는 경쟁 프로그램에서 긴장감보다 여유가 느껴지는 몇 안 되는 팀"이라고 평가했다.

포레스텔라.비트인터렉티브

포레스텔라 7연승 도전…불후의 명곡 왕중왕전 2부 결과 주목

온라인 반응도 폭발적이다. "역시 포레스텔라는 왕중왕전의 공식이다", "1번 자원으로 나와서 올킬이라니 넘사벽"이라는 댓글이 쏟아지며 포레스텔라의 독보적인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줬다. 이제 시선은 2부로 쏠린다. 린X조째즈, 케이윌, 김동준X영탁, 넥스지 등 만만치 않은 무대들이 줄지어 대기 중인 가운데, 과연 포레스텔라의 7연승 도전이 이번 왕중왕전에서도 계속 이어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포레스텔라.비트인터렉티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