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서진, 11kg 요요 고백…살쪄도 팬들은 "더 귀엽다"
'1억 성형남'이라는 별명으로 완벽한 비주얼을 유지해 온 트로트 가수 박서진이 최근 11kg 요요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단 5개월 만에 11kg이 불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팬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끌었다. 박서진 본인도 이를 솔직하게 인정했다. "치팅데이에 빠지다 보니 어느새 11kg이 찌더라"고 털어놓으며 자기 관리의 빈틈을 유쾌하게 시인한 것이다. 오히려 팬들 반응은 예상 밖이었다. "살쪄도 귀엽다", "볼살이 더 사랑스럽다"는 댓글이 쏟아지며 어떤 모습이든 박서진은 팬들의 눈에 완벽하게 보인다는 사실이 다시 한번 증명됐다.

박서진 불후의 명곡 왕중왕전 출격…눈빛이 달라진 충격적인 이유
그런데 여기서 반전이 있다. 박서진이 오는 18일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 2026 왕중왕전'에 출격한다. 이번 무대를 앞두고 박서진의 눈빛이 심상치 않게 달라졌다는 후문이 들려오고 있다. 그 배경에는 놀라운 동기부여가 숨어 있었다. 소속사 이사가 왕중왕전 우승 시 시술과 회복 휴가를 약속했다는 것이다. 이 한마디에 박서진의 집중력과 투지가 완전히 달라졌다는 전언이다. 업계 관계자들 사이에서도 "이보다 강한 동기부여가 또 있겠냐"는 말이 나올 정도로 화제가 됐다.

린X조째즈·케이윌·영탁·포레스텔라…박서진, 강호들 꺾고 트로피 거머쥘까
이번 왕중왕전은 만만치 않은 무대다. 린X조째즈, 케이윌, 영탁, 포레스텔라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내로라하는 강자들이 총출동해 맞붙는다. 박서진이 이 쟁쟁한 경쟁자들을 모두 제치고 우승 트로피와 시술 티켓을 동시에 손에 넣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11kg 요요라는 화제 속에서도 무대 위에서는 달라진 눈빛으로 승부를 걸겠다는 박서진의 도전, 이번 주 방송이 그 어느 때보다 뜨겁게 기대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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