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트로트

장민호, 대선배 강진·진성에 "억지로 친한 척" 직격탄…현장 발칵

by 트롯데일리 2026. 7. 31.

장민호.호엔터테인먼트

장민호, 대선배 강진·진성에 직격탄…"억지로 친한 척" 발언에 현장 발칵

지난 29일 방송된 MBN '전설의 사내'에서 예상치 못한 장면이 펼쳐졌다. 트롯 레전드 강진과 진성이 스페셜 인맥으로 등장한 이날, 두 사람은 가면을 쓰고 나타나자마자 남다른 스킨십으로 친분을 과시했다. 그런데 이 장면을 지켜보던 MC 장민호가 그냥 넘어가지 않았다. "억지로 친한 척하는 것 같다, 과하다"며 대선배들을 향해 거침없이 직격탄을 날린 것이다. 순간 현장은 폭소로 가득 찼고, 강진과 진성도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장민호.호엔터테인먼트

장민호 입담 폭발…"대선배한테 저렇게 말할 수 있는 사람 장민호밖에 없다"

해당 장면은 방송 직후 시청자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끌어냈다. "장민호 저 입 진짜 못 말려", "대선배한테 저렇게 말할 수 있는 사람 장민호밖에 없다"는 댓글이 쏟아지며 화제를 모았다. 실제로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장민호는 현장 분위기를 순식간에 장악하는 타고난 MC 기질을 갖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트롯 팬들 사이에서도 "장민호가 MC를 맡으면 프로그램이 살아난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그의 진행 실력은 이미 검증된 상태다.

장민호.호엔터테인먼트

장민호·강진·진성 한자리…'전설의 사내' 미션대결도 눈길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전설의 사내와 친구가 한 팀을 이뤄 미션탑 5층까지 대결을 펼치는 콘텐츠가 진행됐다. 최종 우승팀 전원에게는 기능성 신발이 선물로 주어지며 경쟁 열기를 더했다. 강진과 진성이라는 내로라하는 대선배들 앞에서도 전혀 주눅 들지 않는 장민호의 입담은 이날 방송의 최고 하이라이트였다. 거침없는 발언과 탁월한 현장 장악력으로 존재감을 입증한 장민호, 앞으로의 활약이 더욱 기대된다.

장민호.호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