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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박서진, 민화 공모전 특선 수상…전시회까지 검토 "못하는 게 뭐야"

by 트롯데일리 2026. 8. 10.

박서진.장구의신 엔터테인먼트

박서진, 민화 공모전 특선 수상…"못하는 게 뭐야" 팬들 발칵

트로트 가수 박서진이 이번엔 노래가 아닌 그림으로 세간을 깜짝 놀라게 했다. 박서진이 민화 공모전에서 특선을 차지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 단순한 연예인의 취미 활동이 아닌, 전문 심사위원들까지 인정한 실력이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민화는 조선시대 서민들이 즐겨 그리던 전통 회화 장르로, 섬세한 붓 터치와 정교한 색감 표현이 요구되는 결코 쉽지 않은 분야다. 그 까다로운 장르에서 박서진이 특선이라는 쾌거를 이뤄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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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화 전문가도 혀 내두른 박서진의 실력, "구성력·색감 수준급"

박서진의 수상 소식이 알려지자 팬들 사이에서는 "노래도 잘하더니 그림까지, 도대체 못하는 게 뭐냐"는 반응이 폭발적으로 쏟아졌다. 한 민화 전문가는 "처음 그림을 시작한 연예인치고는 구성력과 색감이 상당히 수준급"이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트로트 무대 위에서 탁월한 가창력으로 팬들의 마음을 울려온 박서진이 예술적 재능까지 겸비했다는 사실이 재차 확인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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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단독 전시회 개최 검토…예술가로 팬들과 만난다

더욱 놀라운 건 앞으로의 행보다. 박서진 측은 이번 민화 공모전 수상을 계기로 단독 전시회 개최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트로트 가수 박서진이 아닌, 예술가 박서진으로 팬들을 만날 날이 머지않은 것이다. 노래로 마음을 울리고 그림으로 눈을 사로잡는 박서진의 다음 행보에 팬들의 기대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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