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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성리, 부산 노을 바다 위 개막식 무대 출격…팬미팅 52초 매진 스타의 질주

by 트롯데일리 2026. 8. 10.

성리.C2K엔터테인먼트

성리, 부산 다대포 노을 바다 위 개막식 무대 출격

트로트 가수 성리가 부산 바다를 배경으로 특별한 무대에 오른다. 오는 15일 부산 다대포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리는 '제4회 다대포선셋영화축제' 개막식 축하 공연에 성리가 출연한다. 노을이 물드는 여름 밤바다 위에서 성리의 깊이 있는 보컬과 안정적인 무대 장악력이 더해져 야외 공연 특유의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성리.C2K엔터테인먼트.행사 포스터

다대포선셋영화축제 개막, 성리 목소리로 열린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다대포선셋영화축제는 부산의 바다와 역사, 문화, 영화를 한데 엮어내는 지역 대표 해변 축제로 자리매김해 왔다. 그 뜻깊은 축제의 문을 성리의 목소리가 여는 셈이다. 부산의 대표적인 낙조 명소인 다대포해수욕장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번 무대는 성리에게도, 관객들에게도 쉽게 잊히지 않을 장면으로 남을 전망이다.

성리.C2K엔터테인먼트

전국투어·매거진 완판·팬미팅 52초 매진…성리 질주 멈추지 않는다

성리는 현재 지난 6월 13일 경기도 안양을 시작으로 2026 '무명전설' 전국투어 콘서트를 이어가고 있다. 이 투어는 오는 9월 19일 청주 공연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무명전설 우승 이후 매거진 완판, 첫 팬미팅 52초 매진이라는 기록을 세우며 파죽지세로 달려온 성리는 이번 다대포 무대를 통해 또 하나의 전설적인 순간을 만들어낼 준비를 마쳤다.

성리.C2K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