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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두리" 스튜디오 등장하자마자 전원 소름돋은 충격적인 상황!

by 트롯데일리 2026. 7. 17.

두리.프로비트컴퍼니

두리, 전설의 사내 첫 녹화서 화려한 무대 비주얼

트로트가수 두리가 새 예능 프로그램 현장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무대에서 여러 출연진과 함께 선 모습으로 활기찬 에너지를 드러내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15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대형 전광판에 전설의 사내 로고가 떠 있는 스튜디오에서 출연진들과 나란히 선 장면이 담겼다. 두리는 MBN Top7 멤버들과 함께 즐거운 촬영, 오늘밤 9시 40분 첫방송 됩니다라며 새 프로그램 첫 방송 소식을 직접 알렸다.

두리.프로비트컴퍼니

다채로운 무대 경험, 예능서도 존재감 넓힌다

사진 속 두리는 무대 중앙 인근에서 다른 출연진들과 함께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다채로운 색감의 의상을 맞춰 입은 인물들이 밝은 표정을 짓고 서 있어 예능 녹화 현장의 뜨거운 열기를 그대로 전했다.
평소 트로트와 걸그룹 활동을 오가며 무대 경험을 쌓아온 두리는 이번 참여로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존재감을 넓힐 전망이다.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보여준 노래 실력과 무대 적응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형식의 음악 예능에서도 활약을 이어갈 준비를 마친 모습이다.

두리.프로비트컴퍼니

걸그룹부터 미스트롯까지, 두리의 다채로운 이력

두리는 2018년 5인조 걸그룹 GBB로 데뷔해 메인 보컬을 맡으며 가창력을 다졌고, 이후 트로트 서바이벌 프로그램 출연을 계기로 트로트 장르에서 활동 영역을 넓혔다.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 출연해 최종 7위를 기록하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이후 미스트롯 출신 트로트 가수 정다경, 박성연과 함께 유닛 비너스를 결성해 세미트로트 곡으로도 활동했다. 영화 피는 물보다 진하다에 특별출연하는 등 스크린 도전과 아이돌 육상 선수권대회 금메달 수상 이력까지, 다방면에서 두각을 드러내 왔다.

두리.프로비트컴퍼니

무명전설 TOP7 스핀오프, 전설의 사내 오늘 첫방송

한편 MBN 새 음악 예능 전설의 사내는 트로트 서바이벌 프로그램 무명전설에서 TOP7에 오른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의 무대 밖 이야기를 담는 스핀오프 프로그램이다. 무명의 시간을 지나 전설로 성장해가는 여정을 음악쇼 형식으로 선보이며 수요일 밤 9시 40분에 편성됐다.
경연 당시 서열을 놓고 치열하게 경쟁했던 참가자들이 미션을 통해 새로운 무대에 도전하는 과정도 함께 담긴다. 장민호와 양세형이 진행을 맡아 유쾌한 진행과 진지한 무대의 온도 차를 조율하는 가운데, 두리의 등장으로 첫 회에 대한 기대감이 한층 더 높아지고 있다.

성리.C2K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