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erb2 김희재, 정규 3집 ‘REVERB’ 활동 본격화…음악방송부터 라디오까지 바쁜 행보 정규 3집 ‘REVERB’와 함께 돌아온 김희재의 새로운 무대가수 김희재가 정규 3집 ‘REVERB(리버브)’로 바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지난 9월 7일 새 앨범을 발표한 뒤 음악방송과 라디오, 각종 콘텐츠를 오가며 팬들과 만나고 있는데요.이번 앨범은 김희재가 정규앨범으로는 오랜만에 선보인 신보다 보니 발매 전부터 팬들의 기다림도 컸습니다. 앨범명 ‘REVERB’에는 노래가 끝난 뒤에도 남아 있는 울림처럼 김희재의 음악을 오래 기억해 달라는 의미를 담았습니다.무엇보다 이번 앨범에서는 김희재의 한 가지 모습만 볼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트로트부터 댄스와 발라드까지 여러 장르를 담아 그동안 다양한 무대에서 쌓아온 김희재의 음악을 한꺼번에 만날 수 있는데요.앨범 발표 후에는 타이틀곡을 앞세운 음악방송 .. 2026. 10. 2. 김희재 ‘안녕은 정말 싫어’로 돌아왔다…정규 3집 REVERB에 담은 새로운 감성 2년 6개월 기다림 끝에 정규 3집으로 돌아온 김희재김희재가 오랜 기다림 끝에 세 번째 정규앨범으로 팬들 곁에 돌아왔어요. 지난 9월 7일 발매된 정규 3집 ‘REVERB’는 2024년 3월 발표한 정규 2집 ‘희로애락’ 이후 약 2년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정규앨범인데요.싱글이나 한두 곡의 신곡이 아니라 여러 장르와 이야기를 한꺼번에 담은 정규앨범이라는 점에서 기다렸던 팬들에게는 더욱 반가운 선물이 됐어요. 그동안 방송과 공연, 뮤지컬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온 김희재가 다시 자신의 본업인 음악으로 돌아와 새로운 모습을 꺼내 보였다는 점도 눈길을 끕니다.앨범 제목인 ‘REVERB’는 소리가 끝난 뒤에도 공간에 남아 이어지는 울림을 뜻하는데요. 노래가 끝난 뒤에도 음악에 담긴 감정과 이야기가 오랫동안 팬들의.. 2026. 9. 1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