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전국노래자랑1 성리, KBS 전국노래자랑 횡성군 편 초대가수 확정…박서진·조명섭·강유진과 역대급 라인업 성리, KBS 전국노래자랑 횡성군 편 초대가수 확정…팬들 "직관 가고 싶다" 폭발적 반응트로트 가수 성리가 이번엔 지역 축제 무대까지 완전히 접수한다. 오는 8월 15일, 'KBS 전국노래자랑 횡성군 편'에 초대가수로 출연이 공식 확정되며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이번 무대는 제15회 둔내고랭지토마토축제를 기념해 마련된 자리로,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기는 특별한 현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본선 녹화는 8월 15일 오후 2시 둔내복합체육센터에서 진행되며, 예심을 통과한 15에서 16팀이 무대에 올라 실력을 겨루게 된다.성리 포함 박서진·조명섭·강유진까지…전국노래자랑 역대급 라인업 완성이번 횡성군 편에는 성리와 함께 박서진, 조명섭, 미스김, 강유진까지 내로라하는 인기 트로트 가수.. 2026. 7. 3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