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오백년1 신승태, 김용빈까지 꺾고 ‘불후의 명곡’ 우승…‘한 오백 년’으로 올킬 신승태가 ‘전국 트롯 대축제’ 첫 번째 우승의 주인공이 됐습니다가수 신승태가 ‘불후의 명곡’에서 제대로 일을 냈습니다.8월 29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771회는 ‘전국 트롯 대축제’ 특집 1부로 꾸며졌는데요.전국 각 지역을 대표하는 트로트 가수들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신승태는 강원도를 대표해 무대에 올랐습니다.진성·김태연, 박현빈·유지우, 김용빈 등 만만치 않은 출연자들이 함께한 만큼 결과를 쉽게 예상하기 어려운 대결이었습니다. 강원도를 대표한 신승태의 선택은 ‘한 오백 년’이었습니다신승태가 승부곡으로 선택한 노래는 강원도를 대표하는 민요 ‘한 오백 년’이었습니다.이번 무대에서는 신승태가 가진 국악적인 색깔과 트로트 가수로서의 표현력이 함께 드러났는데요.첫 대결부터 진성과 김태연을 꺾으며 .. 2026. 8. 3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