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도명물대잔치1 장한별, 하모니카 연주부터 ‘귀거래사’까지…감성 가득한 무대로 시선 집중 장한별이 ‘팔도 명물 대잔치’에서 꺼내든 특별한 무대가수 장한별이 노래뿐 아니라 하모니카 연주까지 선보이며 색다른 매력을 보여줬습니다. 지난 23일 방송된 MBN ‘전설의 사내’ 11회는 ‘팔도 명물 대잔치’를 주제로 꾸며졌는데요. 성리, 하루, 장한별을 비롯한 ‘무명전설’ TOP7과 다양한 게스트들이 출연해 노래와 장기를 선보였습니다. 이날 장한별은 자신의 가창력만 앞세운 무대가 아니라 직접 하모니카를 연주하며 분위기를 만들어 눈길을 끌었습니다. 평소 감성적인 목소리와 안정적인 가창력으로 팬들을 만나온 장한별이 악기 연주까지 더하면서 무대의 색깔도 한층 풍성해졌습니다.특히 여러 출연자가 각자의 개성과 장기를 보여주는 특집에서 장한별 역시 자신만의 방식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노래가 .. 2026. 9. 2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