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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예능2

MBN 전설의 사내, 4주 연속 전 채널 수요 예능 시청률 1위…무명전설 톱7 콘서트 매진에 시즌2까지 예고 MBN 전설의 사내, 4주 연속 전 채널 수요 예능 시청률 1위 신기록트로트 예능판이 완전히 뒤집혔다. MBN '전설의 사내'가 4주 연속으로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수요 예능 시청률 1위를 차지하며 트로트 업계에 충격을 안겼다. 첫 방송 4.1%로 출발해 2회에는 5.1%까지 치솟았고, 분당 최고 시청률은 매회 5%를 훌쩍 넘겼다. 단순한 케이블 채널 1위가 아니라 지상파까지 포함한 통합 1위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각별하다. 반면 TV조선 '미스트롯 포유'는 최근 3.3%까지 내려앉으며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고, '금타는 금요일' 역시 3.3%로 주춤한 상황이다. 무명전설의 독주가 두드러지는 대목이다.무명전설 톱7 전국투어 콘서트 매진 행렬, 팬덤 화력 식을 줄 모른다트로트 업계 관계자는 "무명전설은 .. 2026. 8. 10.
신승태, 박서진에게 공중파서 욕설 직격…블립도 없이 그대로 방송 신승태, 박서진에게 욕설 직격…공중파 방송서 터진 막말KBS 2TV '살림남'에서 트로트 가수 신승태가 박서진을 향해 욕설을 직접 내뱉는 장면이 전파를 타면서 트로트 팬들 사이에서 엄청난 파장이 일고 있다. 농촌 일손 돕기 미션에서 박서진은 비교적 편한 소밥 주기를 맡은 반면, 신승태와 안성훈은 소똥 치우기에 배정됐다. 박서진은 "형들이 소고기를 더 많이 먹었으니 소똥 치우는 게 맞다"며 여유롭게 깐족거렸고, 신승태는 결국 분을 참지 못하고 "닥쳐 이 새끼야"라는 말을 그대로 내뱉고 말았다.편집도 블립도 없이 그대로 방송…시청자들 충격과 웃음 동시에문제는 해당 발언이 편집도, 블립 처리도 없이 공중파 전파를 탔다는 점이다. 시청자들은 충격과 웃음을 동시에 느꼈다는 반응을 쏟아냈고,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 2026. 8.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