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국가정원1 이찬원 ‘불후의 명곡’ MC 넘어 가수로 무대…울산 1만 관객과 호흡 진행자에서 가수로, 이찬원이 울산 무대에 직접 올랐습니다이찬원이 ‘불후의 명곡’에서 MC뿐 아니라 가수로 직접 무대에 올라 관객들과 만났습니다.9월 12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773회는 ‘2026 NEW WAVE Festival in 울산’ 1부로 꾸며졌습니다.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을 배경으로 펼쳐진 이번 공연에는 약 1만 명의 관객이 함께하며 대규모 야외 음악 축제의 분위기를 만들었습니다.평소 ‘불후의 명곡’에서 안정적인 진행을 보여온 이찬원이 이번에는 진행석을 벗어나 가수 본연의 모습으로 무대에 섰다는 점도 눈길을 끌었습니다.울산에서 선택한 노래로 지역 관객과 가까이 호흡했습니다이번 무대에서 주목할 부분 가운데 하나는 이찬원의 선곡입니다.이찬원은 울산이라는 공연 장소의 특징을 살릴 수 있.. 2026. 9. 1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