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길무대1 춘길, 손빈아 꺾고 골든컵 품었다…'금타는 금요일' 제2대 주인공 등극 춘길, 골든컵 품에 안았다…손빈아 꺾고 제2대 주인공 등극춘길이 해냈다. 지난 31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 제2대 골든컵의 주인공이 탄생했다. 트롯 팬들 사이에서 이미 실력파로 손꼽히던 춘길이, 강력한 우승 후보 손빈아를 꺾고 마침내 골든컵을 품에 안은 것. 손빈아는 조용필의 '돌아와요 부산항에'로 묵직하고 시원한 승부수를 던졌고, 춘길은 정수라의 '도시의 거리'를 선택해 노래와 춤까지 온몸을 불사르는 무대를 펼쳤다. 두 사람의 무대가 끝난 뒤 반전의 메기 싱어까지 등장하며 현장 분위기는 그야말로 폭발 직전이었다. 결과는 춘길의 완벽한 승리였다.시청률 4.5% 순간 최고…"춘길 무대는 압도적이었다"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4%를 기록하며 일일 종편 및 케이블 프로.. 2026. 8. 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