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홍삼축제3 이찬원 진안고원 트로트페스티벌 달궜다…무반주 앙코르까지 이어진 뜨거운 현장 진안의 가을밤을 트로트로 채운 이찬원의 반가운 축제 무대가수 이찬원이 전북 진안을 찾아 관객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찬원은 지난 20일 진안군 마이산 북부 홍삼 스테이지에서 열린 ‘제10회 진안고원 트로트페스티벌’ 무대에 올라 자신의 노래와 트로트 메들리를 들려주며 축제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는데요. 이날 행사에는 이찬원을 비롯해 심수봉, 장민호, 윤수현, 미스김, 김다현 등 여러 트로트 가수들이 함께했습니다. 올해로 10회를 맞은 진안고원 트로트페스티벌이라는 의미 있는 무대에서 이찬원은 관객들과 가까이 호흡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공연장을 찾은 팬들뿐 아니라 지역 축제를 즐기기 위해 모인 관람객까지 함께할 수 있는 무대였다는 점에서 콘서트와는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특히 .. 2026. 9. 22. 장민호, 동해 찍고 진안으로…가을 축제 무대 출격하며 전국 팬 만난다 동해무릉제 개막 축하공연에 오른 장민호, 5500석 규모 관람석에서 관객과 만남가수 장민호가 본격적인 가을 축제 시즌을 맞아 전국의 공연장을 누비고 있습니다. 장민호는 지난 9월 18일 강원도 동해시에서 열린 제39회 동해무릉제 개막 축하공연에 출연하며 시민들과 만났습니다. 이번 축제는 동해웰빙레포츠타운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장민호를 비롯해 노라조, 박혜신, 최수호, 유민 등이 개막 축하공연 출연진으로 무대에 올랐습니다. 특히 동해시는 축하공연을 위해 약 5500석 규모의 관람석을 준비했습니다. 셔틀버스와 안전 인력도 배치하면서 많은 관람객이 공연장을 찾을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지역을 대표하는 대규모 축제의 개막 무대에서 장민호가 주요 출연진으로 시민들을 만난 것입니다.방송에서 꾸준히 모습을 보여주고 .. 2026. 9. 20. 이찬원·장민호, 진안고원 트로트페스티벌 출격…가을 축제 무대 달군다 이찬원과 장민호 이번 주말에는 진안에서 팬들과 만나요이찬원과 장민호가 이번 주말 전북 진안에서 열리는 대형 트로트 무대에 나란히 출격해요. 두 사람은 오는 9월 20일 오후 5시 열리는 ‘제10회 진안고원 트로트페스티벌’ 무대에 오를 예정인데요. 가을 축제 시즌을 맞아 전국 곳곳에서 공연 일정을 이어가고 있는 두 가수를 한 무대에서 만날 수 있다는 점에서 팬들의 관심도 커질 것 같아요.이번 공연은 9월 18일부터 시작되는 진안홍삼축제의 주요 공연 프로그램 가운데 하나예요. 축제 마지막 날인 20일 오후 5시 트로트페스티벌이 열리면서 축제의 대미를 장식하게 됩니다. 무엇보다 이찬원과 장민호는 방송뿐 아니라 전국의 지역축제에서도 꾸준히 러브콜을 받고 있는 가수들이죠. 팬들이 직접 무대를 만날 수 있는 지역 .. 2026. 9. 1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