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재하2

재하, 포도밭 2000평 혼자 다 해냈다…이요원 사윗감 1순위 낙점 재하, 포도밭 2000평 혼자 다 해냈다…이요원 사윗감 1순위 낙점임주리의 아들 재하가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예상치 못한 농촌 봉사로 화제를 모았다. 재하는 박서진, 신승태, 안성훈과 함께 여름휴가를 떠났고, 어머니 임주리가 직접 싸준 반찬까지 챙겨온 그는 도착 직후 "도파민이 차오른다"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나 박서진이 마을 어르신들을 찾아가 일손을 자처하면서 휴가는 순식간에 농촌 봉사로 탈바꿈했고, 멤버들의 망연자실한 표정은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재하 포도밭 혼자 한 줄 통째로 포장…묵묵한 성실함에 반응 폭발첫 번째 일터는 무려 2000평 규모의 포도밭이었다. 재하는 말 한마디 없이 포도 한 줄을 혼자 통째로 포장해낼 만큼 묵묵하고 성실하게 작업에 임했다. 다만 포도 .. 2026. 7. 28.
재하, 생방송서 성리 저격 "11월 문자 아직도 안 읽었다"…무대는 '돌아와요 부산항에' 완전 장악 재하, 생방송서 성리 저격 "문자 아직도 읽지 않았다"재하가 절친 성리를 향해 방송 중 직접 저격 발언을 날려 현장을 뒤집어 놨다. 무대는 '전설의 사내' 미션탑 한류 대전 2라운드. 현역 습격자로 등장한 재하는 대결 상대로 1대 전설 성리를 콕 집어 지목하며 진검승부를 신청했다. 무대 전 재하는 성리를 향해 "섭섭한 게 있다. 작년 11월에 보낸 문자를 아직도 읽지 않았다"고 폭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성리의 사과를 받은 재하는 곧바로 "성리가 잘 돼서 너무 좋다"며 진심 어린 응원까지 덧붙였다. 서운함과 애정이 동시에 담긴 이 짧은 대화에 팬들은 훈훈함을 감추지 못하는 분위기다.재하 '돌아와요 부산항에' 열창, 한여름 밤을 완전히 제압하다정작 무대 위에서 재하는 전혀 다른 얼굴을 꺼내들었다... 2026. 7.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