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민전설의사내1 성리, 한가위 특집서 빈예서와 새로운 조합…경상도 대표로 나선다 성리가 한가위 특집에서 경상도 대표로 새로운 무대를 준비합니다가수 성리가 한가위를 맞아 평소와는 조금 다른 구성의 무대로 시청자들을 찾아갑니다. 오는 23일 방송되는 MBN ‘전설의 사내’ 11회는 ‘팔도 명물 대잔치’라는 한가위 특집으로 꾸며지는데요. 기존 출연진에 새로운 얼굴들이 합류해 각 지역을 대표하는 팀을 구성하고 다양한 대결을 펼칠 예정입니다.이번 특집은 출연자 개인의 무대뿐 아니라 지역별로 팀을 구성한다는 점에서 눈길을 끕니다. 성리는 안동 대표로 나서며 부산 대표 이창민, 진주 대표 빈예서와 함께 경상도 팀을 이루게 됩니다.그동안 프로그램에서 다양한 선곡과 퍼포먼스를 소화해온 성리에게도 새로운 조합입니다. 특히 서로 다른 음악적 색깔을 가진 세 사람이 한 팀으로 묶이면서 어떤 호흡을 만들어.. 2026. 9. 2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