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훈노래1 박서진·안성훈·신승태, 소똥 치우고 고추밭까지…예상 못한 농촌 버라이어티 화제 박서진 "소똥은 형들 몫"…안성훈·신승태 발칵 뒤집힌 농촌 버라이어티박서진, 안성훈, 신승태, 재하가 농촌으로 떠난 이번 방송이 심상치 않은 반응을 얻고 있다. 첫 번째 미션은 다름 아닌 소똥 치우기. 박서진은 형들을 향해 "형들이 저보다 소고기를 훨씬 더 많이 드셨을 테니 소똥은 형들 몫"이라며 당당하게 선을 그었고, 결국 삽을 든 건 안성훈과 신승태였다. 두 사람은 땀을 뻘뻘 흘리며 축사를 누볐고, 그 옆에서 박서진의 입은 멈출 줄 몰랐다.신승태 "닥쳐 이 새끼야" 버럭…박서진 깐족에 참을 수 없었던 이유고된 작업 중에도 박서진은 "그럴 시간에 삽 한 번 더 뜨는 게 낫다"며 형들에게 쉬지 않고 깐족거렸다. 결국 신승태가 "닥쳐 이 새끼야"라고 버럭 소리를 지르며 웃음을 터뜨리게 만들었다. 이 장면을.. 2026. 8. 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