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트로트1 김용빈, 아침마당서 눈물 "할머니 비석 해드렸다…돈 벌어서 해드리니 뿌듯" 김용빈, 아침마당 출연…할머니 향한 눈물의 고백트로트 신동 출신 김용빈이 방송에서 눈물 없이 들을 수 없는 할머니 이야기를 공개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5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 '도전! 꿈의 무대' 특집에 출연한 김용빈은 신동 후배들을 응원하기 위해 자리를 찾았다. 진행자의 "노래를 어떻게 시작하게 됐냐"는 질문에 김용빈은 잠시 감정을 추스르며 뭉클한 사연을 털어놓았다.김용빈 할머니의 못 이룬 꿈…박춘석 선생님의 제안과 시대의 벽김용빈은 "할머니가 미용실을 하셨는데, 고인이 되신 박춘석 선생님께서 가수 제안을 하셨지만 그 시절 딴따라를 한다고 반대가 심했다"고 밝혔다. 결국 할머니는 가수의 꿈을 접고 미용실을 운영하면서도 트로트를 놓지 않으셨고, 그 영향으로 김용빈은 동요보다 트.. 2026. 8. 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