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승태근황1 신승태, 추석 국립극장 무대 오른다…김영임과 ‘봄날은 간다’ 특별한 호흡 국악과 트로트가 만나는 특별한 추석 무대에 오르는 신승태가수 신승태가 추석 연휴를 맞아 국악과 대중가요가 어우러지는 특별한 무대에 오릅니다. 신승태는 24일과 25일 국립극장 하늘극장에서 열리는 국립국악관현악단의 ‘추석엔 국악가요’에 출연해 관객들과 만나는데요. 이번 공연은 우리 민요와 친숙한 대중가요를 국악관현악의 풍성한 선율로 만나볼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입니다. 신승태를 비롯해 경기민요 명창 김영임, 인순이, 유지숙, 남상일, 조유아 등 서로 다른 음악적 색깔을 가진 출연진이 함께합니다. 특히 신승태는 트로트 가수로 활동하기 전부터 경기민요와 국악을 기반으로 탄탄한 음악적 경험을 쌓아온 만큼 이번 무대에서 어떤 색깔을 보여줄지 관심을 모읍니다. 트로트 무대에서 보여줬던 힘 있는 가창과 국악의 흥이 .. 2026. 9. 2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