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포1 박서진, 아버지 위해 삼천포 바다로…30년 만에 할머니 선상제 준비 박서진이 아버지의 오랜 소원을 위해 삼천포 바다로 향합니다가수 박서진이 아버지의 마음속에 오랫동안 남아 있던 그리움을 함께 풀어보기 위해 특별한 시간을 준비합니다. 오는 26일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추석 특집에서는 박서진과 가족들이 세상을 떠난 할머니를 기리는 모습이 공개될 예정인데요.최근 공개된 예고편에서 박서진의 아버지는 돌아가신 어머니를 떠올리며 박서진과 박효정 남매에게 마음속 이야기를 꺼냅니다. 어머니가 좋은 곳으로 갔을지 궁금해하면서 한 번이라도 다시 만나보는 것이 소원이라는 그리움을 드러냈습니다.아버지의 이야기를 들은 박서진은 그냥 지나치지 않습니다. 아버지와 함께 배를 타고 삼천포 바다로 향해 할머니를 위한 선상제를 준비하는 모습이 예고됐는데요.이번 선상제는 박서진 가.. 2026. 9. 2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