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팬1 박서진 4만2385표로 1위, 김용빈 막판 추격…국민트로트스타 오늘 최종 승자 가린다 박서진과 김용빈이 마지막까지 치열한 남자부 1위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2026년 상반기 트로트계를 빛낸 스타를 가리는 KSI 국민트로트스타 상반기 결산 어워즈가 드디어 마지막 승부에 들어갔습니다.특히 남자부에서는 박서진과 김용빈의 경쟁이 뜨겁습니다.8월 28일 오전 10시 30분 집계 기준 박서진은 4만2385표를 기록하며 남자부 1위를 달렸고, 김용빈은 3만5534표로 뒤를 추격했습니다.두 가수 모두 탄탄한 팬덤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투표 마감을 앞두고 팬들의 참여가 집중되는 모습인데요.손태진과 신승태, 이찬원도 남자부 톱5에 이름을 올리며 마지막까지 경쟁을 이어갔습니다.하루 만에 크게 늘어난 박서진과 김용빈의 득표수가 막판 팬심을 보여줍니다이번 결선에서 눈여겨볼 부분은 투표 마감을 앞두고 빠르게 늘어.. 2026. 8. 2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