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취미1 박서진, 민화 취미에 3천만 원 쏟아부은 충격 실체…동생 "꽂히면 장비부터" 직격 박서진, 민화 취미에 3천만 원 쏟아부어…팬들 "경악"트로트 가수 박서진이 숨겨온 취미의 실체가 공개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방영된 KBS 2TV '살림남'에서 박서진은 민화 그리기에 완전히 빠져 있다고 고백했다. 단순한 취미 수준이 아니다. 공모전 특선 당선에 이어 다음 목표는 전시회 개최라고 당당히 밝혔다. 문제는 이 취미에 들어가는 비용이 상상을 초월한다는 점이다. 1970년대 유물급 한지 한 장에 6만 원, 종이 두 묶음에만 50만 원이 훌쩍 넘어간다. 민화방 꾸미는 데만 600만 원 이상을 투자했다니, 취미라기보다 본업 수준의 진지함이다.박서진 동생 박효정 직격 "꽂히면 무조건 장비부터"…충동구매 목록 '충격'동생 박효정은 형의 소비 습관을 거침없이 직격했다. "오빠의 민화 사랑은 이해하.. 2026. 8. 1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