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인천1 박서진 전국노래자랑 인천 녹화, 1800명 운집…팬 눈물 쏟은 현장 박서진 전국노래자랑 인천 제물포구 녹화, 1800명 운집…팬 오열 사태지난 4일, 인천 제물포구 상상플랫폼에서 열린 'KBS 전국노래자랑' 공개 녹화 현장이 1,800여 명의 인파로 가득 찼다. 예선을 통과한 16개 팀이 폭발적인 가창력과 개성 넘치는 퍼포먼스로 객석을 압도했고, 박서진, 문연주, 박현호, 빈예서, 김다나 등 인기 트로트 가수들이 총출동해 축하 무대를 선보이며 현장 열기를 절정으로 끌어올렸다.박서진 눈앞 무대에 팬 눈물…"제물포구 사는 게 자랑스럽다"현장을 찾은 한 팬은 "박서진 씨가 눈앞에서 노래하는데 눈물이 났다"며 감격스러운 반응을 전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도 "제물포구 사는 게 이렇게 자랑스러울 수가 없다"는 반응이 쏟아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트로트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이번 .. 2026. 8. 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