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삼촌1 17세 오유진, 30세 박서진은 삼촌·48세 은지원은 오빠…스튜디오 발칵 17세 오유진, 박서진엔 "삼촌" 은지원엔 "오빠"…스튜디오 발칵17세 트로트 신예 오유진이 방송에서 터뜨린 한마디가 온라인을 뒤흔들고 있다. 오유진은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출연해 30세 박서진을 향해 거침없이 '삼촌'이라고 불렀다. 그런데 무려 48세인 은지원에게는 '오빠'라고 부른 것. 이 발언에 박서진이 "왜 은지원 형은 선배님이고 저는 삼촌이냐"며 억울함을 토로하자, 오유진은 단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딱 봐도 오빠상"이라고 쐐기를 박았다. 스튜디오가 폭소로 가득 찬 건 당연한 결과였다.오유진, 은지원 향한 팬심 고백…"설레서 잠도 못 잤다"오유진은 은지원을 향한 팬심도 거침없이 드러냈다. "너무 설레서 잠도 못 잤다"는 고백까지 이어지자 은지원은 오유진의 나이를 확인하고는.. 2026. 7. 2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