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드축제1 이찬원, 태화강 란셋 페스티벌서 고향 울산 울산 시민들 모두 뭉클ㄷㄷ 이찬원, 고향 울산 태화강서 여름밤 흔들었다가수 이찬원이 자신의 고향인 울산 태화강을 뜨겁게 물들였다. 이찬원은 태화강 국가정원 둔치 일원에서 열린 2026 태화강 란셋 페스티벌 무대에 올라 고향 관객들과 직접 마주했다.이번 행사는 걷기와 러닝, 선셋콘서트, 경품 이벤트가 어우러진 무료 참여형 축제로 꾸려져 눈길을 끌었다. 이찬원은 5km 걷기·러닝 코스와 함께 진행된 선셋콘서트에 초대돼 강변을 가득 메운 인파와 여름밤을 함께했다.이찬원, 석양 배경 무대서 트롯 매력 발산네이비빛 무대 의상을 갖춰 입은 이찬원은 밝은 표정으로 등장해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렸다. 석양이 내려앉는 태화강을 배경으로 자신의 대표곡들을 연이어 선보이며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이찬원은 이날 자신의 출생지가 울산이라는 사실을 직.. 2026. 7. 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