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스타상1 성리, 무명전설 우승 후 첫 네오스타 13위 진입…팬덤 화력 증명 성리, 네오스타상 첫 진입…무명전설 우승 이후 팬덤 화력 증명무명전설 출신 트로트 가수 성리가 7월 네티즌 어워즈 네오스타상 순위표에 처음으로 이름을 올렸다. 성리는 이번 달 482표, 득표율 0.7%를 기록하며 13위에 랭크됐다. 첫 진입치고는 결코 가볍지 않은 성적이다. 이번 달 네오스타상 정상은 장한별이 차지했다. 2만 7237표, 득표율 42.3%라는 압도적인 수치로 왕좌에 올랐으며, 2위 환희가 1만 776표, 3위 리베란테 김지훈이 8059표로 상위권 톱3를 형성했다. 이처럼 쟁쟁한 라인업 사이에서 성리가 새롭게 이름을 새겼다는 점은 분명 주목할 만한 대목이다.몇 표 차이 치열한 접전…성리 바로 위아래 순위 간격 '아슬아슬'이번 네오스타상 하위권 경쟁은 그야말로 살얼음판이었다. 10위부터 20.. 2026. 8. 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