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상도1 나상도 ‘지화자’로 본업 복귀…정통 트로트 승부수 예능과 MC 활동 넘어 다시 가수로 돌아온 나상도의 선택가수 나상도가 다양한 방송 활동을 뒤로하고 다시 자신의 본업인 음악으로 대중과 만나고 있습니다. 나상도는 지난 8월 15일 스페셜 앨범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지화자’로 활동에 나섰습니다. 최근에는 ‘아침마당’ 고정 패널을 비롯해 가요 프로그램 MC와 라디오 DJ, 뮤지컬까지 여러 분야에서 활동 영역을 넓혀왔습니다. 방송에서 친근하고 유쾌한 모습을 자주 보여준 만큼 가수 나상도의 모습보다 방송인으로서의 이미지가 익숙한 시청자도 많아졌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다시 노래를 중심에 놓고 자신이 가장 잘할 수 있는 정통 트로트의 매력을 꺼내 들었습니다. 여러 장르를 넘나드는 최근 트로트 흐름 속에서 정통 트로트를 선택했다는 점도 눈길을 끕니다. 제목부터 흥겨.. 2026. 9. 1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