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희트로트1 성리, 김수희와 특별한 듀엣…‘지금은 가지 마세요’로 만난 세대 초월 감성 성리와 김수희가 한 무대에서 만난 특별한 듀엣가수 성리가 트로트계의 대선배 김수희와 한 무대에서 호흡을 맞추며 특별한 듀엣을 선보였습니다. 서로 다른 세대에서 활동해온 두 가수가 한 곡을 함께 부른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았는데요.성리와 김수희는 MBN ‘전설의 사내’에서 김수희의 명곡 ‘지금은 가지 마세요’를 함께 불렀습니다. 원곡 가수와 후배 가수가 같은 무대에서 호흡을 맞춘다는 점에서 평소 성리의 무대와는 또 다른 장면을 만들었습니다.이번 무대는 ‘전설의 사내’ 10회 ‘여왕의 후계자’ 특집에서 공개됐습니다. 김수희를 비롯해 이은하, 최진희 등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대선배 가수들이 함께한 가운데 성리는 김수희와 듀엣 무대를 꾸미며 자신의 또 다른 음악적 색깔을 보여줬습니다.특히 두 사람의 듀엣이 방송에.. 2026. 9. 1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