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중박분장놀이1 박서진, 무대 밖에서도 남다른 전통문화 사랑…민화부터 ‘국중박 분장놀이’까지 박서진의 또 다른 매력, 무대 밖에서는 전통문화에 푹 빠졌다가수 박서진이 화려한 무대 위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노래와 장구 퍼포먼스로 대중에게 익숙한 박서진이지만, 무대 밖에서는 민화를 직접 배우고 우리 전통문화를 즐기는 색다른 일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28일 세계일보 보도에 따르면 박서진은 평소 민화를 직접 그릴 정도로 전통 미술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국립중앙박물관이 진행한 ‘2026 국중박 분장놀이 전국편’에도 여동생 박효정 씨와 함께 참가하며 관심을 실제 도전으로 이어갔습니다.특히 이번 참가가 단순히 유명 가수로 행사에 초청된 것이 아니라 다른 참가자들과 마찬가지로 직접 아이디어를 준비하고 작품을 재해석해 도전했다는 점이 눈길을 끕니다. 가수로 바쁜 .. 2026. 9. 2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