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트로트

EXID 솔지, 데뷔 20년 만에 트로트 도전…9월 15일 새로운 변신 시작한다

by 트롯데일리 2026. 8. 29.

EXID 메인보컬 솔지가 이번에는 트로트라는 새로운 장르에 도전합니다

EXID의 메인보컬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가수 솔지가 새로운 음악적 변신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8월 28일 소속사 하이퍼리듬에 따르면 솔지는 오는 9월 15일 트로트 장르의 스페셜 싱글을 발매할 예정인데요.

2006년 가요계에 데뷔한 이후 오랜 시간 가창력을 인정받아온 솔지가 이번에는 트로트라는 새로운 장르에 본격적으로 도전한다는 점에서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EXID 활동은 물론 솔로곡과 OST 등을 통해 다양한 음악을 들려줬던 만큼, 익숙했던 솔지의 목소리가 트로트와 만나 어떤 느낌으로 달라질지도 궁금해집니다.

솔지.엠오엠엔터테인먼트

발라드 트로트부터 댄스 트로트까지 서로 다른 매력을 보여줄 예정입니다

이번 신곡에서 특히 눈길을 끄는 건 한 가지 스타일의 트로트에만 도전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소속사에 따르면 솔지는 이번 스페셜 싱글을 통해 발라드 트로트부터 댄스 트로트까지 다양한 스타일의 음악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솔지는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하는 발라드부터 시원하게 뻗어나가는 고음까지 소화할 수 있는 보컬리스트인데요.

발라드 트로트에서는 이런 가창력과 감정 표현이 강점으로 작용할 수 있고, 댄스 트로트에서는 EXID 활동을 통해 쌓은 무대 경험과 퍼포먼스 능력까지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한 가지 장르 안에서도 서로 다른 분위기를 보여줄 수 있다는 점이 이번 신곡을 기다리게 만드는 부분입니다.

오랫동안 인정받아온 솔지의 가창력이 트로트에서도 통할지 관심이 모입니다

솔지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역시 탄탄한 가창력입니다.

솔지는 2006년 발라드 그룹 2NB로 데뷔한 뒤 EXID에 합류해 메인보컬로 활동하며 자신의 이름을 알렸습니다.

특히 MBC 복면가왕을 비롯한 여러 음악 프로그램에서도 뛰어난 가창력을 보여주면서 아이돌 그룹의 메인보컬을 넘어 실력파 보컬리스트라는 평가를 받아왔는데요.

트로트 역시 가사의 감정을 전달하는 능력이 중요한 장르인 만큼 솔지가 그동안 쌓아온 경험이 어떤 방식으로 표현될지 주목됩니다.

이미 자신만의 확실한 목소리를 가진 가수이기 때문에 기존 트로트 가수들과는 다른 솔지만의 색깔을 보여줄 가능성도 충분해 보입니다.

솔지.엠오엠엔터테인먼트

아이돌과 솔로 활동을 거쳐 이제 트로트까지 자신의 음악 영역을 넓혀갑니다

솔지의 이번 도전은 단순히 새로운 노래 한 곡을 발표한다는 것보다 활동 영역을 또 한 번 넓힌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습니다.

EXID에서는 강렬한 퍼포먼스와 시원한 가창력을 보여줬고, 솔로 활동에서는 보다 깊은 감성과 보컬에 집중한 음악을 들려줬는데요.

이번에는 트로트라는 새로운 영역까지 더해지게 됐습니다.

최근에는 장르의 경계가 점점 낮아지면서 다양한 음악적 배경을 가진 가수들이 트로트에 도전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오랫동안 보컬 실력을 인정받아온 솔지가 어떤 방식으로 자신만의 트로트를 만들어낼지가 중요한 관전 포인트가 될 것 같습니다.

솔지.엠오엠엔터테인먼트

9월 15일 공개될 첫 트로트 싱글에서 어떤 변신을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이제 관심은 9월 15일 공개되는 스페셜 싱글에 모이고 있습니다.

발라드 트로트와 댄스 트로트라는 방향은 알려졌지만 실제 노래에서 솔지가 어떤 창법과 분위기를 보여줄지는 아직 궁금한 부분인데요.

이미 대중에게 익숙한 목소리를 가진 가수가 새로운 장르에 도전한다는 것은 부담이 될 수도 있지만, 오랜 시간 쌓아온 가창력과 무대 경험은 분명 솔지만의 강점입니다.

EXID 메인보컬에서 솔로 보컬리스트로 꾸준히 자신의 음악을 들려줬던 솔지.

이번에는 트로트라는 새로운 무대에서 또 다른 모습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9월 15일 공개될 신곡이 솔지에게 어떤 새로운 출발점이 될지 기대해 봐도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