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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임영웅, '비 오는 날 우산 씌워주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로이킴 듀엣 라이브까지 기대 폭발

by 트롯데일리 2026. 7. 30.

임영웅.물고기뮤직

임영웅, "비 오는 날 우산 씌워주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 압도적 선정

텐아시아가 일주일간 진행한 '비 오는 날 우산을 씌워줬으면 하는 남자 트로트 가수' 투표에서 임영웅이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투표 결과가 공개되자 팬들의 반응은 즉각적이었다. 한 팬은 "비 오는 날 임영웅 오빠가 우산 씌워주는 상상만 해도 심장이 내려앉는다"는 댓글을 남기며 감정을 폭발시켰고, 해당 게시물에는 공감 댓글이 줄을 이었다. 연예 전문가들은 "임영웅은 단순한 트로트 가수를 넘어 중장년층 여성 팬들에게 감성적 안정감을 주는 특별한 존재"라고 분석했다.

임영웅.물고기뮤직

임영웅 X 로이킴 듀엣 라이브, 곽범과 트로트 맞대결까지…'산골총각 영웅' 기대 폭발

임영웅은 오는 28일 방송되는 SBS '산골총각 영웅' 6회에서 로이킴과 함께 '그댈 위한 멜로디'를 최초 듀엣 라이브로 선보인다. 두 사람의 만남만으로도 화제성이 충분하지만, 이날 방송에서는 임영웅과 곽범의 뜻밖의 트로트 맞대결도 예고돼 있어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두 사람이 같은 곡을 선곡하며 자연스럽게 경쟁 구도가 형성됐고, 누가 더 자신만의 색깔로 노래를 소화해낼지 벌써부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SBS 산골총각 영웅

송민준 새 소속사 계약, 김중연 공연 성황…트로트 투표 2위·3위도 화제

이번 투표에서 2위는 새 소속사 그레이스이엔엠과 전속계약을 맺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서는 송민준이 차지했다. 새 출발을 알린 만큼 팬들의 기대와 응원이 쏟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3위는 최근 '2026 퍼포머'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김중연이 이름을 올렸다. 김중연은 공연 직후 SNS를 통해 "자리 꽉꽉 채워주신 관객분들께 너무너무 감사드린다"며 팬들을 향한 진한 감사를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텐아시아에서는 현재 '장마철 우울함을 날려줄 것 같은 가수'를 주제로 새로운 투표가 진행 중이다. 임영웅을 비롯한 인기 트로트 가수들이 다시 한번 맞붙는 만큼 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예상된다.

송민준.그레이스이엔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