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한우축제 개막 첫날 무대에 오르는 이찬원
가수 이찬원이 강원도 횡성의 대표 가을축제에서 관객들과 만납니다.
이찬원은 오는 10월 7일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섬강둔치 일원에서 개막하는 ‘제22회 2026 횡성한우축제’ 무대에 출연합니다. 올해 축제는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닷새 동안 이어지며 횡성의 대표 특산물인 한우를 중심으로 공연과 먹거리,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선보입니다.
특히 이찬원은 축제가 시작되는 첫날 무대를 장식한다는 점에서 눈길을 끕니다. 축제의 분위기를 처음 끌어올리는 개막일 공연에 이름을 올리면서 현장을 찾는 팬들과 관광객들의 관심도 커지고 있습니다.
전국 각지의 행사와 축제 무대에서 관객들과 꾸준히 만나고 있는 이찬원이 이번에는 횡성의 가을밤을 트로트 무대로 채울 예정입니다.

이찬원과 나상도가 함께 꾸미는 개막일 뮤직페스타
이찬원이 출연하는 대표 공연은 축제 기간 메인무대에서 펼쳐지는 ‘우(牛)아한 뮤직페스타’입니다. 축제 기간 매일 저녁 다양한 트로트 가수들이 무대에 올라 관객들과 만나는 프로그램입니다.
개막일인 10월 7일에는 이찬원과 나상도가 출연진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두 가수가 축제의 첫날을 함께 장식하면서 시작부터 흥겨운 분위기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찬원은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안정적인 가창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세대의 관객에게 사랑받아 왔습니다. 방송뿐 아니라 지역축제와 대형 행사에서도 꾸준히 무대 경험을 쌓아온 만큼 횡성에서도 관객들과 가까이 호흡하는 공연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무엇보다 지역축제 공연은 방송 무대와 달리 현장 관객의 반응을 바로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 또 다른 매력이 있습니다. 축제를 찾은 관광객과 팬들이 한 공간에서 이찬원의 노래를 즐길 수 있어 개막일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중요한 무대가 될 전망입니다.
닷새 동안 트로트 스타들이 이어가는 가을 축제 무대
올해 횡성한우축제에서는 개막일 이찬원을 시작으로 축제 기간 내내 다양한 트로트 가수들의 공연이 이어집니다.
10월 8일에는 박서진과 나태주가 무대를 꾸미고, 9일에는 안성훈과 김수찬이 관객들과 만날 예정입니다. 10일에는 천록담과 최수호가 출연하며 마지막 날인 11일에는 김희재와 송민준이 무대에 오르는 일정으로 알려졌습니다.
하루에 모든 가수가 집중되는 방식이 아니라 날짜별로 서로 다른 출연진을 배치하면서 닷새 동안 공연의 흐름을 이어가는 구성이 눈에 띕니다. 각 가수의 팬들에게는 자신이 좋아하는 가수의 공연과 함께 횡성한우축제를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됩니다.
이찬원은 그중에서도 축제의 문을 여는 첫날 출연진입니다. 개막일은 본격적인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날인 만큼 공연에 대한 현장 관심 역시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횡성한우와 공연을 함께 즐기는 다채로운 축제 프로그램
횡성한우축제는 공연만 즐기는 행사가 아니라 지역 대표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축제로 진행됩니다.
행사장에서는 횡성한우를 직접 선택해 맛볼 수 있는 한우구이터를 비롯해 횡성한우 판매장과 다양한 먹거리 공간이 운영될 예정입니다. 지역 농특산물을 만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돼 횡성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여러 즐길 거리를 제공합니다.
올해는 세대를 아우르는 문화 콘텐츠도 함께 준비됐습니다. 복고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과 야간 콘텐츠 등이 축제 기간 이어지면서 낮부터 저녁까지 머물며 즐길 수 있는 행사로 꾸며집니다.
여기에 매일 저녁 열리는 음악 공연이 더해지면서 먹거리와 볼거리, 공연을 한 번에 즐기는 가을축제로 관람객을 맞이합니다. 이찬원의 공연이 열리는 개막일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돼 축제장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하루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찬원 공연과 함께 펼쳐지는 횡성의 특별한 가을밤
개막일에는 이찬원의 무대뿐 아니라 밤까지 이어지는 볼거리도 마련됩니다. 축제장을 밝히는 야간 프로그램과 함께 개막일인 10월 7일에는 불꽃을 활용한 특별한 공연도 예정돼 있습니다.
저녁 시간 메인무대에서 트로트 공연을 즐긴 뒤 축제의 야간 프로그램까지 이어서 관람할 수 있는 일정입니다. 특히 가을밤 섬강 일대를 배경으로 공연과 다양한 볼거리가 함께 펼쳐지면서 낮과는 또 다른 축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최근 지역축제가 단순한 먹거리 행사를 넘어 공연과 관광을 결합한 형태로 확대되는 가운데 횡성한우축제 역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관람객들의 체류 시간을 늘리는 데 힘을 싣고 있습니다.
전국적인 인지도를 갖춘 이찬원이 개막일 공연에 출연하는 것도 축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요소 가운데 하나입니다.

전국 축제 무대에서 이어지는 이찬원의 활발한 행보
이찬원은 방송 활동과 음악 활동을 이어가는 동시에 전국 곳곳의 행사와 축제에서도 팬들과 꾸준히 만나고 있습니다. 지역을 직접 찾아 관객들과 호흡할 수 있는 무대가 이어지면서 가을에도 활발한 행보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이번 횡성한우축제 역시 이찬원의 10월 공연 일정을 기다리는 팬들에게 반가운 소식입니다. 특히 축제 첫날인 10월 7일 출연이 예정돼 있어 횡성을 찾는 팬들의 관심도 자연스럽게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횡성의 대표 먹거리인 한우와 다채로운 축제 프로그램, 여기에 이찬원을 비롯한 트로트 가수들의 공연까지 더해지면서 올해 횡성한우축제는 풍성한 가을 행사로 관람객들을 맞이할 예정입니다.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첫날, 이찬원이 어떤 노래와 무대로 횡성의 가을밤을 채울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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