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첫 가을 축제 무대로 의령 관객들과 만나는 김희재
가을 축제 시즌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김희재가 경남 의령을 찾아 관객들과 직접 만납니다. 김희재는 오늘 10월 2일 개막하는 ‘2026 의령리치리치페스티벌’ 첫날 공연에 출연해 김용빈, 손빈아와 함께 트로트 무대를 꾸미는데요. 정규 3집 ‘REVERB’ 활동으로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 방송과 라디오를 넘어 지역축제 현장까지 활동 범위를 넓히며 10월의 시작부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갑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의령리치리치페스티벌은 10월 2일부터 5일까지 나흘 동안 의령군민공원과 솥바위 일원 등 의령군 곳곳에서 펼쳐집니다. 트로트뿐 아니라 K팝과 힙합, 밴드 음악까지 여러 장르의 공연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도록 구성했는데요. 그 시작을 알리는 첫날 무대에 김희재가 이름을 올리면서 팬들의 관심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공연은 김희재가 최근 이어가고 있는 음악 활동과 함께 현장에서 관객들을 만나는 자리라는 점에서도 눈길을 끕니다. 음반과 방송을 통해 새로운 음악을 선보이는 동시에 전국 각지의 무대에서도 팬들과 호흡하면서 가수 김희재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김희재·김용빈·손빈아가 함께 여는 축제 첫날 트로트 무대
축제 첫날인 10월 2일에는 김희재를 비롯해 김용빈과 손빈아가 무대에 올라 의령의 가을밤을 트로트로 채웁니다. 최근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세 가수가 한날한시에 관객들과 만나는 만큼 개막 첫날부터 트로트 팬들의 시선이 집중될 만한 공연인데요. 각기 다른 음악 색깔을 가진 가수들이 차례로 무대에 오르면서 축제의 시작을 알리게 됩니다.
김희재는 탄탄한 가창력과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음악방송과 콘서트, 각종 공연에서 꾸준히 존재감을 보여왔습니다. 빠른 템포의 곡에서는 특유의 에너지와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감성을 강조한 노래에서는 섬세한 표현력을 들려주는 등 폭넓은 무대를 소화해왔는데요. 이번 의령 공연에서도 어떤 선곡으로 관객들과 만날지 관심이 모입니다.
지역축제 무대는 음악방송과는 또 다른 매력을 갖고 있습니다. 특정 가수의 팬뿐 아니라 지역 주민과 관광객, 가족 단위 방문객 등 다양한 관객들이 한 공간에 모이기 때문인데요. 김희재에게도 기존 팬들과 직접 호흡하는 동시에 자신의 음악을 다양한 연령층의 관객에게 들려줄 수 있는 현장 무대가 됐습니다.
최근 정규 3집을 중심으로 음악 활동에 속도를 내고 있는 김희재가 방송 스튜디오를 벗어나 야외 축제에서는 어떤 분위기를 보여줄지도 이번 무대를 지켜보는 또 하나의 부분입니다.
트로트부터 K팝·힙합·밴드까지 이어지는 나흘간의 공연
의령리치리치페스티벌의 공연은 김희재가 출연하는 개막일에만 그치지 않습니다. 축제가 진행되는 나흘 동안 날짜별로 서로 다른 장르와 출연진을 배치해 관객들이 매일 새로운 공연을 만날 수 있도록 구성했는데요. 첫날 트로트 무대로 문을 연 뒤 다음 날부터는 또 다른 색깔의 공연이 이어집니다.
10월 3일에는 ‘전설의 사내 TOP7 in 의령’ 공연이 예정돼 있으며, 4일에는 걸그룹 리센느를 비롯해 우원재, 육중완밴드, 홍경민이 출연합니다. 트로트로 시작한 무대가 K팝과 힙합, 밴드 음악으로 확장되면서 세대별로 다양한 음악을 즐길 수 있는 구성을 선보입니다.
마지막 날인 10월 5일에는 박지현을 비롯해 춘길, 신인선, 길려원, 안소미 등이 출연해 나흘 동안 이어진 공연 일정을 마무리합니다. 특정 장르에 집중하기보다 다양한 음악을 축제 프로그램에 배치하면서 어린이부터 중장년층까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 올해 공연의 특징입니다.
김희재가 출연하는 첫날 공연은 이러한 나흘간의 음악 무대를 처음 여는 순서입니다. 축제의 본격적인 시작과 함께 트로트 가수들이 먼저 관객들과 만나면서 개막 분위기를 끌어올리게 됐습니다.

의령의 대표 가을 축제로 자리 잡은 리치리치페스티벌
의령리치리치페스티벌은 단순히 유명 가수들의 공연만 진행하는 행사가 아니라 의령의 다양한 관광 자원과 지역 문화를 함께 알리는 축제입니다. 올해는 ‘3대가 함께 경험하는 부자의 감각’이라는 방향 아래 가족 구성원 모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했는데요. 세대마다 관심사가 다른 만큼 음악과 체험을 다양하게 구성해 온 가족이 함께 머물 수 있는 축제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축제의 이름에 사용된 ‘리치’에는 의령을 대표하는 부자 이야기도 담겨 있습니다. 의령에는 남강에 자리한 솥바위를 중심으로 전해져 내려오는 부자 관련 이야기가 있는데요. 이러한 지역의 이야기를 축제 콘텐츠와 연결하면서 의령만의 색깔을 보여주는 행사로 발전해왔습니다.
가을철 의령을 찾는 방문객들은 축제뿐 아니라 남강 주변의 자연 풍경과 다양한 지역 명소도 함께 둘러볼 수 있습니다. 특히 같은 시기 의령에서는 가을꽃을 만날 수 있는 행사도 이어지고 있어 공연과 자연 풍경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계절이 됐습니다.
전국 곳곳에서 가을축제가 열리는 시기에 지역만의 이야기를 공연과 체험에 접목했다는 점에서 의령리치리치페스티벌도 매년 규모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여기에 김희재를 비롯한 여러 가수들의 공연이 더해지면서 올해도 다양한 관람객들이 의령을 찾을 것으로 보입니다.
밤 9시까지 계속되는 음악과 불꽃으로 채워질 의령의 가을밤
해가 진 뒤에도 의령리치리치페스티벌의 프로그램은 계속됩니다. 10월 2일부터 4일까지 매일 오후 9시에는 ‘리치 EDM 디스코 뮤직파티’가 열리는데요. EDM 음악과 레이저 조명, 특수효과에 불꽃쇼까지 더해 낮과는 다른 축제 분위기를 선보입니다.
김희재가 출연하는 개막일에도 트로트 공연에 이어 야간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낮부터 축제를 즐긴 방문객들이 저녁에는 김희재와 김용빈, 손빈아의 무대를 만나고 이후 야간 프로그램까지 즐길 수 있도록 일정이 이어지는데요. 공연을 보기 위해 의령을 찾는 팬들에게도 다양한 축제 프로그램을 함께 만날 수 있는 하루가 됐습니다.
최근 지역축제에서는 공연이 관람객들의 발길을 이끄는 중요한 콘텐츠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여기에 체험과 먹거리, 야간 프로그램을 함께 구성해 방문객들이 지역에 머무르는 시간을 늘리는 방식도 눈에 띄는데요. 의령 역시 여러 장르의 공연과 야간 콘텐츠를 함께 배치하며 나흘 동안 축제 분위기를 이어갑니다.

정규 3집 활동과 현장 공연을 함께 이어가는 김희재의 10월
최근 김희재는 정규 3집 ‘REVERB’를 중심으로 음악 활동에 본격적인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음악방송과 라디오 등 여러 채널에서 팬들을 만나고 있는 가운데 지역축제 공연까지 이어지면서 10월에도 다양한 무대에서 김희재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게 됐는데요. 음반을 통해 새로운 음악을 들려주는 것과 동시에 직접 관객들과 만나는 현장 활동도 함께 이어가는 모습입니다.
특히 지역축제는 방송에서 김희재를 접했던 대중이 실제 무대를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다릅니다. 팬들에게는 가수와 직접 호흡할 수 있는 시간이 되고, 지역 주민들에게는 김희재의 노래와 퍼포먼스를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됩니다.
10월 2일부터 5일까지 나흘 동안 이어지는 ‘2026 의령리치리치페스티벌’의 첫날, 김희재는 김용빈과 손빈아와 함께 트로트 무대로 축제의 시작을 알립니다. 정규 앨범 활동으로 바쁜 일정을 이어가고 있는 김희재가 의령의 가을 무대에서는 어떤 노래와 모습으로 관객들을 만날지 관심이 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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