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찬원, 보령머드축제 개막·폐막 모두 책임진다
이찬원이 오늘 밤 보령머드축제의 마지막 무대를 장식한다. 오늘 오후 7시, 충남 보령시 머드 엑스포광장 특설무대에서 '제29회 보령머드축제 폐막식 및 슈퍼 콘서트'가 열리는 가운데, 이찬원이 이 자리에 출연하며 축제의 대미를 화려하게 수놓을 예정이다. 이미 개막식에서 MC와 가수라는 두 가지 역할을 완벽히 소화하며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낸 이찬원이, 폐막식까지 책임지는 만큼 팬들 사이에서는 "개막도 폐막도 이찬원이냐"는 놀라움과 환호가 쏟아지고 있다.

이찬원이 이 축제의 핵심인 이유, 팬들은 이미 알고 있다
개막부터 폐막까지 축제 전체를 책임지는 것은 결코 흔한 일이 아니다. 이는 이찬원이 보령머드축제에서 얼마나 중심적인 역할을 맡고 있는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대목이다. 이찬원은 폭넓은 연령층을 아우르는 무대 장악력과 특유의 친근한 입담으로, 단순한 공연자를 넘어 축제 자체를 이끄는 존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개막식에서 선보인 무대가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만큼, 폐막 무대에 대한 기대치는 더욱 높아진 상황이다.

트로트 스타 총출동, 이찬원이 화려한 라인업의 마침표
이날 폐막식 무대에는 이찬원을 비롯해 김용필, 이소나, 김용빈, 춘길, 최재명, 남승민, 추혁진, 김중연 등 트로트를 대표하는 가수들이 총출동한다. 여기에 박혜신, 나상도, 미스김, 채윤, 정혜린, 고아인까지 가세하며 역대급 라인업이 완성됐다. 이 쟁쟁한 무대의 대미를 장식하는 인물이 바로 이찬원이라는 점에서, 관객들의 기대는 절정에 달하고 있다. 여름 축제의 마지막을 수놓을 이찬원의 열창이 오늘 밤 보령의 밤하늘을 뜨겁게 물들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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