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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영탁, 스타랭킹 4주 연속 1위…박서진과 1만 3천 표 차 아슬아슬 수성

by 트롯데일리 2026. 8. 1.

영탁.어비스컴퍼니

영탁, 스타랭킹 259차 4주 연속 1위…폭염도 막지 못한 팬덤 파워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여름에도 영탁의 질주는 멈추지 않았다. 스타랭킹 259차 남자 트롯 투표에서 영탁이 19만 6천여 표를 획득하며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2위 박서진이 18만 3천여 표로 바짝 추격했지만, 영탁의 벽을 끝내 넘지 못했다. 두 사람의 표 차이는 불과 1만 3천여 표로, 팬들 사이에서는 "이번 주도 손에 땀을 쥐었다"는 반응이 쏟아졌다. 3위는 이찬원이 3만 4천여 표, 4위는 장민호가 3만 1천여 표를 기록했으며, 5위에는 임영웅이 이름을 올렸다.

영탁.어비스컴퍼니

영탁 vs 박서진, 1만 3천 표 차이…트롯 팬덤 총력전 펼쳐졌다

이번 투표에서 단연 눈길을 끈 것은 1위 영탁과 2위 박서진의 팽팽한 접전이었다. 한 트롯 팬 커뮤니티에서는 "영탁 오빠가 폭염도 이겨냈다"며 열띤 응원 댓글이 쏟아졌고, 투표 막판까지 팬들의 총력전이 펼쳐졌다. 업계 관계자는 "영탁의 팬덤은 조직력과 결집력 면에서 남자 트롯 가수 중 손에 꼽힌다"고 평가했다. 이번 결과는 단순한 순위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투표로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시스템으로, 4주 연속 1위를 달성한 스타는 전국 옥외 전광판 광고에 얼굴을 올릴 수 있기 때문이다.

영탁.어비스컴퍼니

AAA 2026 수상까지…영탁 팬덤 열기 더욱 뜨거워진다

영탁이 4주 연속 1위를 달성할 경우 팬들의 전광판 서포트도 현실화되는 만큼, 팬덤의 열기는 앞으로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 특히 6월 투표분부터는 AAA 2026 스타랭킹 부문 수상자 선정에도 반영되는 만큼 이번 투표의 의미는 더욱 각별하다. 폭염 속에서도 식을 줄 모르는 영탁을 향한 팬들의 뜨거운 사랑, 과연 이 기세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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