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트로트

안성훈, 슈퍼스타브랜드파워 1위…1925만 표 '압도적 신기록'

by 트롯데일리 2026. 8. 1.

안성훈.토탈셋

안성훈, 7월 슈퍼스타브랜드파워 1위…1925만 표 '압도적 신기록'

안성훈이 또 해냈다. 7월 4주간 슈퍼스타브랜드파워 주간투표 합산에서 무려 1925만 표를 기록하며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전체 1억3855만 표 가운데 13.9%를 혼자 가져간 수치다. 팬들 사이에서는 "이건 그냥 압도적인 게 아니라 넘사벽"이라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으며, 전문가들도 "안성훈의 팬덤 결집력은 현재 트로트 씬에서 독보적인 수준"이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

안성훈.토탈셋

박서진과 315만 표 차이…진해성·김희재·장민호 초박빙 3파전

2위 박서진과의 격차는 무려 315만 표. 안성훈의 독주가 얼마나 거센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수치다. 뒤를 이은 진해성, 김희재, 장민호는 3~5위 자리를 두고 치열한 접전을 벌이고 있다. 진해성과 김희재의 격차는 49만 표, 김희재와 장민호의 차이는 79만 표에 불과해 언제든 순위가 뒤집힐 수 있는 초박빙 구도다. 상위 5명의 합산 득표만 해도 전체의 51%를 차지할 정도로 트로트 팬덤의 충성도는 그야말로 남다르다.

박서진.장구의신 엔터테인먼트

태연·손태진 후보 합류…전유진·남궁민은 제외, 판도 급변

이번 월간 후보군에는 소녀시대 태연과 손태진이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반면 전유진, 남궁민 등은 후보군에서 제외되며 판도가 달라졌다. 한 팬은 온라인 커뮤니티에 "우리 오빠들 위해 손가락이 닳도록 눌렀다"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안성훈을 필두로 한 트로트 팬덤의 뜨거운 열기는 식을 줄 모르고 있으며, 다음 달 순위 변동에도 벌써부터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안성훈.토탈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