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리와 빈예서가 ‘경상즈’로 다시 만나 특별한 호흡을 예고한 무대
가수 성리가 빈예서와 다시 한번 특별한 호흡을 맞춥니다. 오는 9월 30일 방송되는 MBN ‘전설의 사내’ 12회에서는 ‘무명전설’ TOP7과 팔도 대표들이 함께하는 ‘팔도 명물 대잔치’ 2탄이 펼쳐집니다.
이번 방송에서 성리와 빈예서는 ‘팔도의 에너지’ 대결에 ‘경상즈’로 팀을 이뤄 출격합니다. 두 사람의 상대는 하루, 황윤성, 홍강사가 뭉친 ‘충청즈’로, 서로 다른 매력을 가진 두 팀이 무대 위에서 에너지 대결을 펼칠 예정입니다.
성리와 빈예서의 만남이 더욱 관심을 끄는 이유는 이미 한 차례 듀엣으로 호흡을 맞춘 인연이 있기 때문입니다. 앞서 두 사람은 ‘썸’을 함께 부르며 나이 차이를 뛰어넘는 유쾌한 케미와 자연스러운 무대 호흡을 보여준 바 있습니다.
이번에는 이전과 전혀 다른 분위기의 곡과 콘셉트로 다시 한 팀이 됐습니다. 방송에서 다양한 무대를 소화하며 퍼포먼스와 가창력을 동시에 보여주고 있는 성리와 어린 나이에도 탄탄한 가창력을 보여주고 있는 빈예서가 어떤 조화를 만들어낼지 관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MC 장민호 역시 두 사람의 과거 듀엣 인연을 언급했습니다. 이미 서로의 무대 스타일을 경험한 두 사람이 다시 만난 만큼 처음 호흡을 맞추는 듀엣과는 또 다른 편안함과 자연스러운 무대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가장 좋아하는 연예인은 성리 오빠” 빈예서가 밝힌 예상 밖의 최애
본격적인 무대에 앞서 공개된 성리와 빈예서의 토크 장면도 눈길을 끕니다. 성리와 함께 등장한 빈예서가 평소보다 유난히 쑥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출연진의 관심이 두 사람에게 집중됐습니다.
이를 지켜보던 황윤성은 빈예서에게 왜 그렇게 쑥스러워하느냐며 장난스럽게 질문했습니다. 이어 양세형이 가장 좋아하는 연예인이 누구인지 묻자 빈예서는 망설이다가 수줍게 “성리 오빠”라고 답했습니다.
예상하지 못했던 대답에 현장 분위기도 순식간에 달라졌습니다. 이미 성리와 함께 듀엣 무대를 경험했던 빈예서가 실제로 가장 좋아하는 연예인으로 성리를 선택하면서 두 사람의 무대 인연에도 새로운 이야기가 더해졌습니다.
특히 단순히 함께 방송에 출연하는 선후배 관계를 넘어 빈예서가 직접 성리를 자신의 ‘최애’로 꼽았다는 점에서 팬들에게도 흥미로운 장면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성리 역시 어린 후배 가수에게 좋아하는 연예인으로 지목되면서 예상하지 못한 특별한 순간을 맞게 됐습니다.
성리는 아이돌 그룹 출신답게 무대에서 노래뿐 아니라 춤과 퍼포먼스를 함께 보여줄 수 있는 가수입니다. 최근에는 트로트 무대에서도 자신만의 색깔을 만들어가고 있어 빈예서가 성리를 좋아한다고 밝힌 장면 역시 더욱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하루의 귀여운 질투까지 이어진 빈예서의 ‘성리 오빠’ 고백
빈예서의 깜짝 고백은 여기에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빈예서가 가장 좋아하는 연예인으로 성리를 선택하자 하루가 즉각 반응하면서 현장은 더욱 유쾌한 분위기로 바뀌었습니다.
하루는 빈예서에게 두 번째와 세 번째로 좋아하는 연예인은 누구인지 연이어 질문하며 귀여운 질투를 드러냈습니다. 성리의 이름 한마디에서 시작된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출연진의 장난과 웃음으로 이어진 것입니다.
‘전설의 사내’에서 성리는 무대뿐 아니라 다른 출연자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여러 재미있는 장면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신승태와의 맞대결에서는 긴장감 있는 승부를 보여줬다면 이번에는 빈예서와 함께 등장해 보다 밝고 유쾌한 분위기를 보여줄 예정입니다.
특히 성리를 둘러싼 빈예서와 하루의 예상하지 못한 토크는 본격적인 무대 대결과는 또 다른 재미를 더합니다. 치열하게 승부를 겨루면서도 출연진 사이에서 자연스럽게 만들어지는 관계와 이야기가 프로그램의 또 다른 볼거리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빈예서의 수줍은 팬심과 하루의 귀여운 반응이 더해지면서 ‘경상즈’와 ‘충청즈’의 맞대결은 무대를 시작하기 전부터 흥미로운 분위기를 만들어냈습니다.

한복에 선글라스까지 성리·빈예서가 준비한 ‘저 바다에 누워’
성리와 빈예서는 토크에 이어 본격적인 무대에서도 색다른 변신을 보여줄 예정입니다. 두 사람은 한복에 선글라스를 매치한 독특한 모습으로 등장해 높은 관심을 끕니다.
전통적인 분위기의 한복과 현대적인 선글라스라는 예상 밖의 조합부터 두 사람의 무대가 평범하지 않을 것이라는 기대를 높입니다. 두 사람이 함께 선보이는 노래는 ‘저 바다에 누워’로, 앞서 보여줬던 ‘썸’과는 분위기가 크게 다른 곡입니다.
성리는 최근 ‘전설의 사내’를 통해 매회 다양한 콘셉트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신승태와 맞대결을 펼친 무대에서는 한복을 입은 이몽룡으로 변신해 ‘녹아 버려요’를 선보였고, 부채를 활용한 퍼포먼스까지 더해 자신의 장점을 적극적으로 보여줬습니다.
아이돌 활동 경험을 가진 성리는 단순히 노래를 부르는 것에 그치지 않고 무대 전체를 하나의 퍼포먼스로 완성하는 데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기에 빈예서 특유의 힘 있는 가창과 밝은 에너지가 더해지면서 두 사람만의 색다른 듀엣 무대가 만들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앞서 ‘썸’에서 보여준 두 사람의 호흡이 이번 ‘저 바다에 누워’에서는 어떻게 달라질지도 관심을 끄는 부분입니다. 같은 두 가수가 다시 만나더라도 선곡과 콘셉트에 따라 전혀 다른 무대가 만들어질 수 있는 만큼 이번 무대 역시 새로운 볼거리가 될 전망입니다.
‘경상즈’ 성리·빈예서와 ‘충청즈’가 펼치는 팔도의 에너지 대결
성리와 빈예서가 결성한 ‘경상즈’의 상대는 하루, 황윤성, 홍강사가 뭉친 ‘충청즈’입니다. 양 팀은 ‘팔도의 에너지’를 주제로 서로 다른 방식의 무대를 준비했습니다.
특히 충청즈는 예상하기 어려운 스피닝 퍼포먼스까지 선보일 예정입니다. 공개된 예고 내용에 따르면 이들의 무대를 지켜보던 김영옥까지 자리에서 일어나 호응할 정도로 현장 분위기가 뜨겁게 달아올랐습니다.
이에 맞서는 경상즈 역시 성리의 퍼포먼스 능력과 빈예서의 가창력을 앞세운 무대를 준비하면서 두 팀의 대결 결과에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단순히 노래 실력만 겨루는 것이 아니라 각 팀이 얼마나 자신의 지역과 팀 색깔을 무대에 녹여내느냐도 중요한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성리는 최근 방송에서 솔로와 듀엣, 팀 무대를 오가며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한 가지 스타일에 머물지 않고 상대와 콘셉트에 따라 무대 분위기를 바꾸는 모습도 성리가 가진 강점 가운데 하나입니다.
지난 방송에서는 신승태의 지목을 받아 정면 승부를 펼쳤다면 이번에는 빈예서와 한 팀이 돼 새로운 대결에 나섭니다. 연이어 다른 형식의 무대에 도전하면서 성리가 보여주는 무대의 폭도 더욱 넓어지고 있습니다.

긴 무명 시절을 거친 성리가 어린 트로트 신동을 보고 보인 반응
이번 방송에서는 성리의 무대 외에도 눈길을 끄는 장면이 예고됐습니다. ‘신동 정통 대결’에서는 어린 나이에도 전국 규모 가요제에서 여러 차례 수상한 실력을 가진 참가자들이 등장합니다.
8세와 12세 참가자가 각각 전국 규모 가요제에서 세 개의 상을 받았다는 이야기가 공개되자 성리는 “저 나이에 벌써?”라며 놀라움과 부러움이 섞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성리는 오랜 시간 가수 활동을 이어온 끝에 ‘무명전설’에서 최종 우승하며 1대 전설에 오른 가수입니다. 긴 시간 자신의 무대를 기다리고 도전을 이어왔던 만큼 어린 나이에 이미 여러 무대에서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후배들을 바라보는 성리의 반응도 색다른 장면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성리는 경연 우승 이후 음악방송과 공연, 각종 무대를 통해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방송에서는 노래와 춤, 퍼포먼스뿐 아니라 다른 출연자들과의 자연스러운 호흡까지 보여주면서 이전보다 다양한 모습을 팬들에게 전하고 있습니다.
이번 12회에서는 빈예서의 “성리 오빠”라는 뜻밖의 최애 고백부터 두 사람이 함께하는 ‘저 바다에 누워’ 무대, 충청즈와의 에너지 대결까지 성리를 중심으로 여러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입니다.
특히 이미 한 차례 듀엣을 통해 좋은 호흡을 보여줬던 성리와 빈예서가 다시 만났다는 점에서 두 사람의 새로운 무대에 관심이 모입니다. 빈예서가 직접 가장 좋아하는 연예인으로 성리를 꼽은 만큼 실제 무대에서는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도 이번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성리와 빈예서의 ‘경상즈’ 무대를 비롯한 ‘팔도 명물 대잔치’ 2탄은 9월 30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되는 MBN ‘전설의 사내’ 12회에서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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