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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박현빈·신승태 vs 성리·장한별·이창민, MBN '전설의 사내' 세대 전쟁 터졌다

by 트롯데일리 2026. 7. 24.

성리.C2K엔터테인먼트

성리·장한별·이창민 vs 박현빈·신승태, MBN '전설의 사내' 세대 전쟁 터졌다

트로트 팬들 사이에서 지금 가장 뜨거운 대결이 화제다. MBN '전설의 사내' 2회에서 TOP7과 현역 베테랑들이 진검 승부를 펼친다. 이번 대결 상대는 결코 만만치 않다. 박현빈, 신승태, 강문경, 조명섭 등 이름만 들어도 알 만한 트로트 레전드들이 '현역 습격자'로 뭉쳐 전국 팬들을 화들짝 놀라게 했다. 강문경은 남자 트로트 가수로, 베테랑 특유의 무대 장악력은 이미 검증된 바 있어 TOP7에게는 결코 쉬운 상대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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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리·장한별·이창민 한류 대전, '이건 세대 전쟁'…트로트 커뮤니티 발칵

팬들 사이에서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는 건 단연 한류 대전이다. TOP7의 성리, 장한별, 이창민이 박현빈, 신승태, 재하와 정면으로 맞붙는 구도가 형성됐다. 트로트 커뮤니티에서는 "이건 그냥 대결이 아니라 세대 전쟁"이라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성리, 장한별, 이창민의 젊은 감각과 박현빈, 신승태로 대표되는 베테랑의 내공이 충돌하는 무대인 만큼 긴장감은 극에 달할 전망이다. 여기에 TOP7 막내 하루와 조명섭의 맞대결도 예고돼 있다. 노래 실력 대결은 물론 애교 3종 세트 대결까지 예고되면서 팬들의 기대감은 폭발적으로 치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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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사내' 2회, 시청률 4.1% 넘을까…우승 특전도 파격

앞선 1회 대결은 무승부로 막을 내렸다. 이번 2회 우승 특전은 무려 100만 원 상당의 스위트룸 숙박권 7장으로 파격적인 규모다. 한 트로트 전문 평론가는 "현역 습격자 라인업이 워낙 강력해 TOP7이 이번엔 훨씬 더 절박하게 무대에 오를 것"이라고 내다봤다. 1회 시청률이 이미 4.1%를 기록한 만큼 2회는 더욱 뜨거운 반응이 예상된다. 성리, 장한별, 이창민을 포함한 TOP7의 무대는 매주 수요일 밤 9시 40분 MBN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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