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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박서진, 성형 1억·취미방 2천만 원 소비 끝판왕이 하루 1만 6500원으로 버틴다

by 트롯데일리 2026. 8. 9.

박서진.장구의신 엔터테인먼트

박서진, 취미방에 2천만 원…성형에 1억 쓴 소비 끝판왕의 민낯

가수 박서진의 소비 스케일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오는 8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남'에서 박서진은 동생 효정과 함께 하루 1만 6500원으로 생활하는 절약 미션에 도전한다. 방송에서는 박서진이 최근 민화에 빠져들며 꾸민 취미방이 공개됐는데, 고가의 종이부터 수백 개의 붓과 물감까지 가득 채운 공간의 비용이 무려 2천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밝혀져 스튜디오 전체가 술렁였다. 성형에만 1억 원을 투자한 것으로 알려진 박서진의 소비 규모가 다시 한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KBS 2TV .살림남

박서진 절약 미션 도전…KBS 희극인실서 즉석 캐리커처 영업 나서

동생 효정은 오빠의 씀씀이를 지적하며 절약 프로젝트를 제안했고, 두 사람은 하루 제한 금액 안에서 식비와 교통비까지 해결하는 미션을 시작했다. 도시락과 물까지 꼼꼼히 챙긴 효정과 달리 박서진은 맨몸으로 집을 나서면서 시작부터 예상치 못한 지출이 이어졌고, 순식간에 지갑이 바닥을 드러냈다. 궁지에 몰린 박서진은 결국 KBS 희극인실을 찾아 직접 돈벌이에 나섰다. 민화를 배우며 갈고닦은 실력으로 즉석 캐리커처를 그리며 "돈만 주시면 다 그려드리겠다"고 본격 영업에 나선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KBS 2TV .살림남

박서진 32년 모태솔로에 핑크빛 기류…이상형 즉석 선택 팬들 폭발적 반응

그런데 희극인실에서 예상치 못한 핑크빛 기류가 포착되며 분위기가 달아올랐다. 평소 이상형으로 개그우먼을 꼽아온 박서진이 현장에서 즉석 이상형 선택에 나선 것이다. 32년 모태솔로인 그의 마음을 사로잡은 주인공이 누구인지 팬들의 궁금증이 폭발하고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성형에 1억 쓴 사람이 1만 원으로 하루를 버텨야 한다니 벌써부터 짠하다", "취미방이 2천만 원이라니 스케일이 남다르다"는 반응을 쏟아냈다. 소비 끝판왕 박서진이 하루 1만 6500원으로 어떤 하루를 완성해낼지, 8일 방송될 KBS 2TV '살림남'이 더욱 기대를 모은다.

KBS 2TV .살림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