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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린, 10년 만에 불후의 명곡 왕중왕전 복귀…34명 직접 섭외한 충격 준비

by 트롯데일리 2026. 7. 27.

KBS2 .불후의 명곡 왕중왕전
KBS2 .불후의 명곡 왕중왕전

린, 10년 만에 불후의 명곡 왕중왕전 복귀…"스케일에 경악"

가수 린이 무려 10년 만에 KBS2 '불후의 명곡 왕중왕전' 무대에 귀환했다. 오랜 공백 끝에 왕중왕전을 다시 마주한 린은 "스케일이 정말 엄청나다, 압도적이다"라며 달라진 규모에 눈을 떼지 못하는 반응을 보였다. 10년 전과는 비교할 수 없는 무대 스케일에 린 본인조차 압도된 것이다.

린.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린, 외부 주자 34명 직접 섭외…"이건 전쟁 준비"

린은 이번 왕중왕전을 위해 외부 주자 무려 서른네 명을 직접 섭외해 등장했다. 단순한 출연이 아닌, 사실상 전쟁 준비 수준의 라인업을 갖추고 온 것이다. 네티즌들 사이에서도 "린이 이 정도로 준비해왔으면 진짜 승부 보려는 것", "10년을 기다렸는데 그냥 올 리가 없지"라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린의 이번 왕중왕전 출전이 단순한 복귀가 아닌, 왕좌를 향한 강한 의지의 표현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린.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불후의 명곡 왕중왕전 2부 역대급 라인업…조형균·케이윌·영탁까지

이번 왕중왕전 2부에는 린X조째즈를 비롯해 민우혁X조형균X유리아, 케이윌, 김동준X영탁, NEXZ까지 출격하며 역대급 라인업이 완성됐다. 조형균은 시작부터 "오늘 최고점 타이틀을 깨고 싶다, 저희는 야망이 있다"라고 선언했고, 조째즈 역시 "포레스텔라의 7연승에 영감을 받았다, 오늘 새 역사를 쓰고 싶다"라며 강한 기세를 올렸다. 음악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2부가 1부보다 오히려 더 뜨거운 승부가 될 것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10년을 벼른 린의 무대, 왕중왕의 자리를 가져갈 수 있을지 오늘 오후 6시 5분 KBS2에서 확인할 수 있다.

린.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