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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김용빈, 중저음 반전 매력에 박현빈도 극찬…정서주 천적 징크스 깨나

by 트롯데일리 2026. 8. 8.

김용빈.오네스타컴퍼니

김용빈 vs 정서주, 천적 징크스 깨지나…'금타는 금요일' 데스매치

김용빈이 완전히 다른 얼굴로 무대에 오른다. 오늘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33회에서 김용빈과 정서주의 예측 불허 진 대 진 데스매치가 펼쳐진다. 그동안 팬들 사이에서 '숙명의 라이벌'로 불려온 두 트로트 가수의 맞대결이라 방송 전부터 기대감이 폭발하고 있다.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김용빈 중저음 반전 매력 폭발…박현빈도 "깜짝 놀랐다" 극찬

이날 김용빈은 남진의 '미워도 다시 한번'을 선곡했다. 기존의 청량하고 부드러운 이미지와는 완전히 대비되는 묵직한 중저음 카리스마로 무대를 장악했다. 이 무대를 직접 지켜본 원곡자이자 골든 스타 박현빈조차 "목소리를 듣고 깜짝 놀랐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늘 따뜻하고 부드러운 보컬로 팬들을 사로잡아 온 김용빈이 전혀 다른 반전 매력을 터뜨린 순간으로, 시청자들의 반응도 뜨거울 것으로 예상된다.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정서주, 오랜 천적 징크스 이번엔 깨나…첫 승 도전에 팬들 뒤집혀

김용빈의 지목을 받은 정서주도 가만히 있지 않았다. 박현빈의 '아름다운 약속'으로 정면 맞불을 놓으며 승부를 걸었다. 그런데 여기서 주목할 만한 사실이 있다. 정서주는 그동안 김용빈을 상대로 무승부 1회를 제외하고 단 한 번도 승리를 거두지 못한 천적 관계였다. "천사가 내려온 것 같다"는 찬사가 쏟아지는 가운데, 정서주가 이 오랜 징크스를 깨고 첫 승을 차지할 수 있을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여기에 챕터3 첫 메기 싱어까지 새롭게 등판하며 긴장감을 한층 더한다. 김용빈과 정서주의 운명적 승부는 오늘 밤 10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