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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임영웅, 41도 폭염에 이강인과 깜짝 축구 회동…"체력이 남다르다"

by 트롯데일리 2026. 8. 8.

임영웅.물고기뮤직

임영웅, 41도 폭염 속 이강인과 깜짝 축구 회동

임영웅이 지난 5일 자신의 SNS에 사진 여러 장을 올려 팬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사진 속 주인공은 다름 아닌 파리 생제르맹 출신 축구선수 이강인. 두 사람은 조유민을 비롯한 여러 축구선수들과 함께 그라운드를 누볐다. 더욱 놀라운 것은 당시 기온이 섭씨 41도에 육박하는 극한의 폭염이었다는 사실이다. 이 같은 소식은 팬들 사이에서 빠르게 확산되며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임영웅.물고기뮤직.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임영웅 '건행' 포즈에 팬들 폭발적 반응… "체력이 남다르다"

특히 경기 후 촬영된 사진에서 임영웅과 이강인을 포함한 모두가 임영웅의 트레이드 마크인 '건행' 포즈를 취하며 환하게 웃는 장면이 눈길을 끌었다. 임영웅은 게시물에 이강인의 새 소속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응원 문구인 '아우파 아틀레티'라는 글을 함께 올리며 이번 만남의 의미를 더했다. 팬들은 "영웅이 오빠가 이강인 선수랑 친구 사이였어", "41도에 축구를 해, 체력이 진짜 남다르다"는 댓글을 쏟아냈다. 한 스포츠 전문가는 "임영웅처럼 본업 외에 스포츠를 꾸준히 즐기는 연예인은 흔치 않다, 체력 관리 측면에서도 매우 긍정적인 모습"이라고 평하기도 했다.

임영웅.물고기뮤직

임영웅, 아마추어 축구팀 구단주… 9월 고양 콘서트까지 '열정 풀가동'

임영웅은 현재 아마추어 축구팀 리턴즈FC의 구단주이자 선수로 직접 활동하고 있을 만큼 축구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이어가고 있다. 폭염도, 빼곡한 스케줄도 그의 열정을 막지는 못한 셈이다. 한편 임영웅은 오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며 팬들과 직접 만날 예정이다. 무대 안팎을 가리지 않는 임영웅의 뜨거운 행보에 팬들의 기대감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임영웅.물고기뮤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