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307 김용빈 팬 2,497명이 만든 1억 원의 기적…수해 이웃 위해 또 따뜻한 마음 모았다 김용빈 팬 2,497명이 한마음으로 움직였습니다, 모인 수해 성금만 1억 1천만 원을 넘었습니다가수 김용빈을 응원하는 팬들의 마음이 이번에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해 이웃들에게 향했습니다.8월 28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따르면 김용빈 공식 팬카페 ‘사랑빈’은 거제와 통영 등 남부지역 수해 이재민을 돕기 위해 1억 1,474만 5,620원을 기탁했습니다.무엇보다 놀라운 건 이번 모금에 참여한 팬들의 숫자인데요. 무려 2,497명이 함께했습니다.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남부지역의 호우 피해 소식을 접한 팬들이 자발적으로 모금을 시작했고, 각자가 정성을 보태면서 단기간에 1억 원을 훌쩍 넘는 성금이 마련됐습니다. 한두 명의 큰 기부가 아니었습니다, 2,497명이 십시일반 보탠 정성이 더 특별하게 다가옵.. 2026. 8. 29. 성리, 박서진·손태진과 ‘더트롯쇼’ 1위 맞대결…8월 마지막 트로피 도전 성리가 ‘더트롯쇼’ 8월 마지막 1위 후보에 이름을 올렸습니다가수 성리가 또 하나의 반가운 소식을 전했습니다. SBS Life 음악 프로그램 ‘더트롯쇼’에서 박서진, 손태진과 함께 8월 마지막 1위 후보에 이름을 올렸는데요.최근 여러 무대와 방송에서 존재감을 넓혀가고 있는 성리에게 이번 1위 후보 선정은 의미가 남다릅니다. 단순한 방송 출연을 넘어 자신의 노래와 활동이 트로트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결과이기 때문입니다.특히 박서진과 손태진이라는 강력한 후보들과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는 점에서도 눈길을 끕니다.박서진·손태진과 나란히 1위 후보에 오른 성리의 상승세가 눈에 띕니다이번 1위 경쟁에서 성리와 함께 후보에 오른 가수는 박서진과 손태진입니다. 각자 탄탄한 팬덤과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2026. 8. 29. 하루, 김다현 추격 따돌리고 청룡랭킹 첫 1위…38.78%로 젠지스타 정상 하루 38.78% 득표율로 젠지스타 정상, 7월 2위에서 한 달 만에 첫 1위가수 하루가 팬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 새로운 1위 기록을 만들었습니다.하루는 지난 24일 종료된 청룡랭킹 8월 젠지스타(Gen-Z Star) 부문 투표에서 38.78%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최종 1위를 차지했는데요.이번 결과가 더욱 눈에 들어오는 이유는 하루에게 청룡랭킹 첫 1위 타이틀이기 때문입니다.지난 7월 같은 부문에서 2위를 기록하며 정상에 한발 다가섰던 하루가 불과 한 달 만에 결국 1위까지 올라선 겁니다.특히 최근 ‘무명전설’을 통해 가창력뿐 아니라 다양한 무대 매력을 보여준 하루에게 또 하나의 의미 있는 기록이 추가됐습니다.단순히 한 번 높은 순위를 기록한 것이 아니라 7월 2위에 이어 8월 1위까지 상승했다는 점에서.. 2026. 8. 28. 강문경, 8개월 전국투어 마지막 무대서 꺼낸‘다짐’150분 채운 진짜 트로트힘 강문경 첫 전국투어 8개월 대장정 마무리, 서울 앙코르에서 다시 증명한 무대의 힘가수 강문경이 약 8개월 동안 이어온 첫 전국투어의 대장정을 서울 앙코르 콘서트로 마무리했어요.강문경은 지난 22일과 23일 서울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2026 강문경 콘서트 ‘다짐’ 앙코르 공연을 열고 팬들과 만났는데요.지난해 12월 서울에서 시작된 첫 전국투어는 부산과 대구, 대전, 광주, 전주, 인천 등 전국 각지를 거쳐 다시 서울로 돌아왔습니다.첫 전국투어라는 의미도 남달랐지만, 약 8개월 동안 여러 지역의 팬들을 직접 만나며 자신만의 무대를 만들어왔다는 점도 눈에 들어옵니다.특히 이번 앙코르 공연은 단순히 전국투어의 마지막 공연이라기보다 강문경이 앞으로 어떤 음악을 보여줄 것인지 팬들에게 다시 한번 자신의 방향을 이.. 2026. 8. 28. 박서진·전유진 국민트로트스타 선두 질주.뉴욕 타임스퀘어 주인공 누가 될까 박서진·전유진 나란히 남녀부 1위 질주, 마지막 팬 투표에 관심 집중트로트 팬들의 응원 경쟁이 마지막까지 뜨겁게 이어지고 있어요.‘2026 KSI 국민트로트스타 상반기 결산 어워즈’ 최종 결선에서 박서진과 전유진이 각각 남자부와 여자부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8월 27일 오후 2시 30분 기준 남자부에서는 박서진이 2만1497표를 기록하며 선두에 올랐고, 김용빈이 1만2278표로 뒤를 쫓고 있는데요.두 사람의 격차는 9219표입니다.여자부에서는 전유진이 5740표로 1위, 김다현이 5340표로 2위를 기록했습니다. 두 사람의 차이는 불과 400표라 남자부보다 훨씬 치열한 승부가 펼쳐지고 있어요.특히 이번 최종 결선은 팬들의 선택이 그대로 결과에 반영되는 만큼 투표가 끝나는 순간까지 순위를 지켜봐야 할 것.. 2026. 8. 28. 박서진, 트로트 가왕 57만 표로 2위…안성훈과 7만 표 차이 상위권 경쟁 박서진, 트로트 가왕 주간 투표 2위가수 박서진이 트로트 가왕 투표에서 다시 한번 강한 팬덤의 힘을 보여줬어요.8월 20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 톱스타뉴스 슈퍼스타브랜드파워 트로트 가왕 주간 투표에서 박서진이 57만930표를 얻으며 2위에 올랐습니다.1위는 64만5150표를 기록한 안성훈이 차지했는데요.박서진과 안성훈의 차이는 7만4220표였습니다.박서진의 투표 참여자 수도 2532명으로 집계되면서 여전히 상위권에서 강한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안성훈부터 박서진·민수현·장민호까지 치열한 경쟁이번 순위에서 재미있는 부분은 상위권 경쟁입니다.안성훈과 박서진이 각각 1위와 2위를 차지한 가운데 민수현이 54만810표로 3위, 장민호가 53만8080표로 4위에 이름을 올렸어요.특히 민수현과 장민호의 차이는.. 2026. 8. 28. 이전 1 ··· 35 36 37 38 39 40 41 ··· 5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