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록담2 천록담·추혁진, '금타는 금요일' 골든컵 맞대결…관객 자리서 일으켜 세운 충격 무대 천록담 vs 추혁진, 금타는 금요일 골든컵 대결 '충격 무대'지금 트로트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된 무대가 있다. TV조선 '금타는 금요일'에서 펼쳐진 골든컵 2대 주인공을 가리는 천록담과 추혁진의 맞대결이다. 두 가수 모두 기존 트로트의 틀을 완전히 벗어난 무대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을 충격에 빠뜨렸다.천록담 '님은 먼 곳에' 록 버전 변신, "트로트 가수 맞아?" 반응 폭발먼저 천록담이 김추자의 명곡 '님은 먼 곳에'를 록 스피릿으로 완전히 뒤바꿨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밴드 활동을 해온 천록담답게, 트로트와 록을 넘나드는 새로운 장르를 무대 위에서 직접 구현한 것이다. 무대가 끝나자마자 춘길은 "천록담만 할 수 있는 무대, 알앤뽕의 정수"라며 극찬했고, 남승민 역시 "금타는 금요일에서 부른 노래 중 최고".. 2026. 8. 2. 김용빈, 무대 직전 화장실 신호 참으며 고음 폭발 '천상재회' 완창 김용빈, 무대 직전 화장실 신호 참아낸 충격 사연트로트 가수 김용빈이 무대 직전 최악의 위기를 맞았다. TV조선 '금타는 금요일'에 출연한 김용빈은 극도의 긴장감으로 인해 무대를 앞두고 갑작스럽게 화장실 신호를 느꼈다. 그야말로 타이밍이 최악이었다. MC 김성주는 "노래하다가 실수하면 천만 뷰 나올 것"이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현장 분위기는 한바탕 뒤집어졌다.고음 폭발 '천상재회' 선택한 김용빈, 버티기 투혼 화제더 큰 문제는 김용빈이 선택한 곡이었다. 최진희의 '천상재회'는 고음이 폭발적으로 쏟아지는 곡으로 유명하다. 고음을 낼수록 온몸에 힘이 들어갈 수밖에 없는 상황, 현장에 있던 출연진 모두 숨을 죽였다. 그럼에도 김용빈은 골든컵을 향한 집중력을 끝까지 놓지 않았다. 팬들 사이에서는 "이게 진짜 투.. 2026. 7. 26. 이전 1 다음